낼 추석인데 고민있어..

ㅇㅇ2018.09.23
조회48
내일 아빠에 친정집으로 가는데

보통 여러사람이 모이잖아

근데 우리아빠랑 40살 차이나는데 아빠네가 그래선지 가족수도 적고 하거든

할머니도 많이 늙으셨는데

문제는 고모임..그고모가 오는데 너무 싫어

나만보면 얼굴이 넙데데하네,못생겼다,살쪗다

이 ㅈㄹ을 한다고ㅠㅠ . 사실상 난47키로인데...

그래 여기까진 괜찮아

근데 문제가

고모한테 방귀냄새 맨날나 ㅋㅋ

얼굴도 완전 촌스럽고 뚱뚱하고..곰상ㅋ

나랑 남동생이 가야되는데 안가고 싶다!

냄새 개심해 상상안갈 정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안날때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대놓고 코를 막을

순없고...후..ㅡㅡ

고모방귀냄새날때 안맡을 순없을까?

또 고모가 나 깎아냐릴때 티안나게 공손하게 퇴치법좀

..ㅋㅋ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