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에 대한 한의사의 인터뷰에 많이 화난 정신과 의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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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뭐 케바케 사바사인건 맞지만... 울오빠 어릴때 고관절에 염증 생겨서 엄청 오래 입원하고 개고생했음. 울엄마는 목숨같은 아들 다리 잘라야한단 말에 매일 대성통곡이었음. 개념없는 인턴 하나가 울오빠더러 어? 너 아직 다리 안잘랐니 드립 쳐서 울엄마가 병원 뒤집어엎은 건 안비밀. 어차피 자를거라면 한약이라도 먹여보겠다고 담당의에게 허락 받고 엄마가 한의사 찾아가서 무릎 꿇고 울었다 함. 한약먹고 우리오빠 완치. 물론 다리는 멀쩡히 붙어 있고 군대도 현역으로 갔다 옴. 그 일 생각하면 난 한방도 전혀 사기는 아니라고 생각함. 나도 비염 심해져서 코 풀면 콧물이 아니라 핏덩어리가 나왔었는데 한약 지어먹고 엄청 좋아짐.
Best정신과 의사도 지들 밥그릇 때문에 저렇게 부들거리는거 아니냐고
Best양의사들은 한의사 왤케 못까서 안달이냐 정작 한의사들은 양의사 까는거 한번도 못본거같은데
추·반한의사들 ADHD뿐이 아니라 병에 대해 설명하는거 들어보면 다 똑같은 아무말임 극혐인건 양방치료를 막는다는거임 제대로 약먹고 치료받았으면 별문제없이 오래 살수있는병들 죽기직전 만들어서 병원보내는거 진짜 양심불량임 그래놓고 한방에 따라 제대로 치료했다면서 아무 책임도 안짐
임신 바우처도 남으면 한약 먹을수도 있고 선택은 산모 본인이 하게 해야되는데 그것도 의사들이 한의원에서 쓰게 해주지 말자고 처음에 그랬지 지들이 뭔데 주제넘게. 그게 환자를 위한다기 보다 그냥 지들 수익이 줄어서 아니고? 적어도 그 선택이나 판단은 고객한테 줘야하는거 아니냐는거지 어차피 한의대든 의대든 똑같이 처음에 입학해서 몸에 대해 배우는건 똑같이 배운다는데
임신후에도 산후보약 먹고 안먹고 차이 큰데 절대 인정안하지. 근데 의사들 중에도 지들이 실력있으면 한의사 안깜. 침도 시술의 일종이라 인정하고 하물며 산부인과 의사도 한약 임신중에도 먹어도 되는 약 있다고 산모교실에서 직접 얘기하더라. 꼭 의사들 지들이 실력 애매한 것들이 밥그릇뺏기니까 탓하는거지. 근데 그것도 고객인 환자가 선택하게 해야지 한방은 뭐가 안되고 뭐 적용시키면 안된다는둥 왜 지들이 주제넘게 그러냐고. 그건 환자가 판단하는거지 그러니 이기적이라는 소리 듣는거 아냐... 문제가 있으면 안가겠지 환자들이!!! 내 주변에서도 불임난임 클리닉8년 다녀고 애 안들어서다 충청도 어디 한의원 가서 약먹고 반년만에 애 생겼다.
야 정형외과에서 디스크라고 수술해야한다고 하면서 열어놓고 아무 것도 안하고 무슨 주사니뭐니 놔주고 그때뿐이라 몇년을 통원해도 돈만 갖다 바치고 낫지도 않고 하는거 주위에서 많이 봣다 ㅅㅂ 가격은 또 오지게 비싸서. 아니 수술해도 안될거면 애초에 안된다고 하지를 말든가. 의사들 요새 대리수술로도 문제 많고 암튼 깨끗한 척은...
한의사들 욕해도 솔직히 인대가 늘어나서 손이나 발이 부었을때 침이 직빵임ㅋㅋㅋ발가락 금가서 정형외과가서 물리치료받고 한동안 깁스했는데 돈은 슈발 몇십만원받고 3달간 개고생함
사상체질로 뭐든지 판단하는게 참 한심함 소양인은 다 adhd 인가? 그 사람의 타고난 몸상태나 후천적인 변화는 전혀 상관없는건가? 제발 음식 타령좀. 맨날 감자랑 생선만 튀겨먹는 영국은 그럼? 미국은?
잘 하는덴 잘하던데. 근데 잘 하는 곳이 드문건 사실; 같은 경희대 동문이라 해도 실력이 천지차이...
정신과전문의 부들거리는걸보면 아이의 화학작용에 의한 호르몬에 대한 설명과 그에맞는 처방만 나열하고 adhd에 걸린 애.자체에만 문제가 있는걸로보인다 하지만 애키우는과정 환경도 아이 정신에 영향 미칠수밖에 없다 의사들은 근본적인 해결 위주가 아니라 지금 나타난 현상 그에 맞는 처방만 하는경우가 대부분 근본적치료도 잘 못하고 오진도 겁나많으면서 대만 세지 지만 옳고 남은 다틀리지
우리 외가식구들이 신장이 약한편이고 나도 그걸 물려받아 신장이 약하게 태어나서 성인이 되자 스트레스 받거나 과음 하거나 하면 신우신염이 오곤 했다. 오한정말 이가 딱딱 부딛힐 정도에 오한과 발열 몸살기.. 병원가면 잇는 염증만 해결해 주고 돌려보낸다 그럼 괜찮아지지만 다음 스트레스 받을때 또 발병. 매번 그랬는데 오느날 이모가 내 아파하는걸 우연히 보고 본인이 한약먹고 딱 나았다며 그 집에 아픈 나를 끌고 갔다 서울에 무슨 한의원이었는데. 거기서 두번정도 약 지어먹고 지금 십년이 지났는데 한번도 신우신염 안걸렸다. 잘은 모르지만 근본을 뭔가 잡아주기는 하는 것 같다
나 피부 뒤집어져서 피부과 6개월 다니고 더 엉망돼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피부전문 한의원 갔는데 한약 두달ㅊㅣ 먹고 싹다 나음 양방이든 한방이든 본인에게 맞는게 있고 의사가 실력이있냐없냐가 중요한거야
케바케임. 한의사 명의는 진짜 명의임. 거의 없어서 문제지만. 울할머니 정형외과 5년다녀도 안낫던거 한의원서 침맞고 약2재드시고 돌아가실때까지 관절안아프심. 부산초량에 있는 한의원임. 할머니를 고쳐주신 그 한의사분은 돌아가시고 아들이 물려받았는데 선대만 못함. 선대는 부산에서 진짜 유명했음. 본인도 초딩때 죽니사니하고 양의에서 이유도 못찿던거 그 한의원서 1년간 보약먹고 정상인 됨. 친구중에도 한의사있는데 지가 지입으로 그러더라. 침은 진짜 감각의 영역이라 1mm위치차이로 결과가 달라진다고. 타고나지않은.사람은.정말.부단히 연습안하면 제대로 놓을수 없는게 침이라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