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비스직 종사자 입니다.
저는 이 회사에 근무 한지 몇년 되었고
최근 새로 오픈한 지점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서에는
업계 경력도 그다지 많지 않고
오픈한 지점에 경력직으로 입사한 저보다 나이많고
직급 높은 사람이 있습니다.
(낙하산 그런거 아님)
진짜 일도 지지리도 못하고 덤벙 거리고
실수도 맨날해서 똥싸는놈 따로있고
치우는놈 따로 있는 상황에서 저는 치우는놈 입니다.
우리 부서에서 직급이 제일 높으면
책임자로서 아랫사람들 다독거릴줄도 알고
희생도 좀 따르고 양보 할 줄도 알아야하는데
개인주의 성향도 강하고 서비스직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많이 쉬고 언제든 기회봐서 여행 갈려고 비행기표만 주구장창 보고있네요..
돈을 잘안써서 돈에 인색할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저희회사는 명절당일에 근무하게 되면
수당이 따로 지급됩니다. 휴무신청할때 자기가 제일먼저 추석당일 쉴거라고 적어내더니
수당 지급 되는거 알고는 배아프다는듯이
궁시렁대고 교대로 두명은 있어야하는데
한명만 근무하라면서 난리도 아닙니다.
제가 무조건 양보하고 편의 다 봐주고
휴무때도 항상 전화오면 다 받고
저는 못쉬어가면서 똥싼놈 쉬게 해줬는데
슬슬 한계가 오네요..
일도 못하고 경력도 안되면서 직급도 높고
월급까지 많이 받아가는 월급도둑놈..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좋은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진짜 마음 상하고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네요
저는 이 회사에 근무 한지 몇년 되었고
최근 새로 오픈한 지점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서에는
업계 경력도 그다지 많지 않고
오픈한 지점에 경력직으로 입사한 저보다 나이많고
직급 높은 사람이 있습니다.
(낙하산 그런거 아님)
진짜 일도 지지리도 못하고 덤벙 거리고
실수도 맨날해서 똥싸는놈 따로있고
치우는놈 따로 있는 상황에서 저는 치우는놈 입니다.
우리 부서에서 직급이 제일 높으면
책임자로서 아랫사람들 다독거릴줄도 알고
희생도 좀 따르고 양보 할 줄도 알아야하는데
개인주의 성향도 강하고 서비스직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많이 쉬고 언제든 기회봐서 여행 갈려고 비행기표만 주구장창 보고있네요..
돈을 잘안써서 돈에 인색할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저희회사는 명절당일에 근무하게 되면
수당이 따로 지급됩니다. 휴무신청할때 자기가 제일먼저 추석당일 쉴거라고 적어내더니
수당 지급 되는거 알고는 배아프다는듯이
궁시렁대고 교대로 두명은 있어야하는데
한명만 근무하라면서 난리도 아닙니다.
제가 무조건 양보하고 편의 다 봐주고
휴무때도 항상 전화오면 다 받고
저는 못쉬어가면서 똥싼놈 쉬게 해줬는데
슬슬 한계가 오네요..
일도 못하고 경력도 안되면서 직급도 높고
월급까지 많이 받아가는 월급도둑놈..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좋은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