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개그맨 이윤석에게 mbc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이하 '신강균의…') 사태의 불똥이 튀었다. 7일 매체비평 프로그램 '신강균의…'를 통해 시사평론가로 데뷔할 예정이던 이윤석은 이날 '명품 핸드백 파문'으로 프로그램이 결방돼 꿈이 물거품이 됐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을 마친 이윤석은 7일 결방된 녹화에 패널로 참여해 새 코너 '이윤석의 만세삼창(漫世삶窓)''의 진행을 맡아 한 주간 각 언론의 만평 속 시사문제를 살펴보는 꼭지를 진행했다.
그러나 7일 '신강균의…'의 관계자인 mbc 강성주 보도국장과 신강균 차장 및 이상호 기자가 프로그램을 통해 비판한 ㈜태영 간부로부터 외제 명품백을 받았다 뒤늦게 돌려준 사실이 밝혀지며 방송을 타지 못했다.
'신강균의…'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mbc 김학희 cp는 "제작진은 매체비평 프로그램 폐지는 동의하지 않지만 프로그램 재개 여부와 시기는 모두 10일이나 11일경 회사가 결정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이 재개할 경우 진행자(신강균)는 바뀌겠지만 이윤석은 패널로 계속 동참시킬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tekim@mtstarnews.com
[이윤석] '신강균...' 파문, 개그맨 이윤석도 불똥
'신강균...' 파문, 개그맨 이윤석도 불똥
[스타뉴스 2005-01-09 15:34]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개그맨 이윤석에게 mbc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이하 '신강균의…') 사태의 불똥이 튀었다.
7일 매체비평 프로그램 '신강균의…'를 통해 시사평론가로 데뷔할 예정이던 이윤석은 이날 '명품 핸드백 파문'으로 프로그램이 결방돼 꿈이 물거품이 됐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을 마친 이윤석은 7일 결방된 녹화에 패널로 참여해 새 코너 '이윤석의 만세삼창(漫世삶窓)''의 진행을 맡아 한 주간 각 언론의 만평 속 시사문제를 살펴보는 꼭지를 진행했다.
그러나 7일 '신강균의…'의 관계자인 mbc 강성주 보도국장과 신강균 차장 및 이상호 기자가 프로그램을 통해 비판한 ㈜태영 간부로부터 외제 명품백을 받았다 뒤늦게 돌려준 사실이 밝혀지며 방송을 타지 못했다.
'신강균의…'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mbc 김학희 cp는 "제작진은 매체비평 프로그램 폐지는 동의하지 않지만 프로그램 재개 여부와 시기는 모두 10일이나 11일경 회사가 결정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이 재개할 경우 진행자(신강균)는 바뀌겠지만 이윤석은 패널로 계속 동참시킬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tekim@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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