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우리집을보고소리가들려요

p5go575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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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고 있어요 그렇게생각하고싶지않았는데 소리가 계속 들려요 보여지니까 제가 어떻게 받아칠지 알아서 뭐라 옳은소리해도 소용없어요 여긴 아파트고 높아서 그리고 제일 처음에 살았던 집은 주택이에요 주택은 보일수도 있었지만 이불안에서도 무슨 생각하는지 다 보여서 보는거는 둘째치고 소리만 들리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몇년후에 이사갔는데도 맘이 놓여지지 않아서 밖에 나오는걸 못되게 장난쳐서 못 나오게 하고 집안에서 좀 조용하게 아무것도 안하면 지들도 조용해져요 밖으로 나가서 공부하면 자꾸 너 이러면 안알려준다 못된 욕다하고 재수없는 기분들어서 지금도 이유없이 큰소리치고 있어요 공공장소에서 다른사람들 있는데 제 생각을 그대로 따라해서 말하고 다른 사람에게 들리게 해서 사람들이 이게 무슨소리인지는 모르겠고 저도 사람들한테 정상으로 보이고 싶고 이거 들리세요 못 물어봤어요 근데 생각을 자꾸 말해서속에서 나좀 도와달라하고 거지라는 재수없어서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오늘 있었던 일을 애기했어요 그것도 다른사람들이 듣게 따라말했어요 좀 전에 화장실 갔는데 소변이 아니라 똥이었다고 말했는데 그걸 다 들리게 말해서 머리안에서 말을 안하려고 하고 배에 힘을 주고 정신을 차리는데 거지라는 말이 생각나서 배에 힘이 풀려서 또 말을 이상하게했어요 똥먹고싶다 오늘 연예인 누구 이뻐서 이쁘더라 하다가 그 연예인이랑 몸섞고싶 다시 정신차리고 이미 내뱉은 말은 어쩔수가 지금 심장 멎을것같아요 글 쓰고 있는데 핸드폰 화면이 보이는데 방에 불을 꺼서 까만데 침대가 옆에 있는데 반짝하고 빛이 나타났다 사라졌어요 침대가 누가 탁하고 치는소리가 나고 침대쪽에서 불이 켜졌다 사라지고 휴대폰만 보고 있어서 모르겠는데 약간 파란색불이에요 무슨애기하고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그래서 그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짐 싸고 나왔는데 연예인 몇명들도 알고 있어요 연예인 중에 YG가 했던 말도 다 기억해요 제가 싫지는 않다고해서 엄마랑 스님이랑 같이 식당에 왔고 물을 끼얹었는데 핸드폰화면이 저절로 그 사람이 놀란 표정을 지으는 걸 보여줬어요 그때 케이팝스타 시즌 6끝나갈무렵이었고 안테나가 옆에서 저한테 이해가안가는 말을 자꾸 했어요 눈치진짜 없다고 해서 곰같다고 말하는데 박진영이 맨 나중에 애가 뭘 모르네 구제불능이라고 말해서 너무 현실적이었어요 그 뒤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자기얼굴이 안보이는거만 믿고 저한테 욕하고 지가 듣기싫은 말 속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걸 또 들을려고 노력해봤나봐요 계속 보여지니까 정준영이 무슨 동영상 사건인가 뭔가 사건있었을때 네이버검색순위에떠서 보고 있었고 안좋은소식이라서 정준영이 저보고 했어? 갑자기 이상하게 뭘 했냐고 물어서 안했다고 하니까 묻고 머리속생각 안들키려고 배에 힘주다가 꺼지라고 말하고 이상한 사람되는거 무시하고 있었는데 븅신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흐느끼는소리도 다 들었고 이제 계속 상황은 기대안해요 그냥 하루라도 안들려서 정신이 평화로워졌음해요 계속 들려요 소리가들려요 도망치다보니 학업도 놓치게 되었고 집도 안보이고 모르는곳으로 멀리 이사도 갔었는데 떠나면 안들릴것같기도 했는데 또 이사왔는데 계속 들려요 누가보고있어요 아침되어도 들리고 화장실에서도 옆에서 있는듯 들리고 밥먹을때도 들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