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답답해서 올렸는데..... 오늘도 넘 답답해서요. 스트레스 만땅. 시아버지얘긴데요. 제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40주다 되가는 예비 엄마입니다. 다음주 화요일 예정일이거든요. 근데 자꾸 시아버지가 집에 오라구 해서 스트레스 받아요. 우리 시댁 버스타구 30,40분정도 가고 걸어서 10분정도 갑니다. 저도 가는것가지구 머라구하는거 아니구. 또 맛있는거 사주신다구 오라구하는맘 다알겠구. 저 지방에 있다가 아기 낳을때 되서 친정와있거든요. 지금 여기 온지 한달정도 됐어요. 근데 지방에 있어서 맛난거 못먹었을까봐 글구 손주생각에 맛있는거 먹이실려는 시아버지 맘 다아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오라는데 미치겠구요. 또 거기가 니집이냐는 말두 듣기 싫구요.(친정이 니집이냐는 말 가끔합니다.) 그러다가 이삼주 못가게 되면 서운하신지 저번 제 생일날 전화해서 (제 생일 구정얼마 전이었거든요) 생일은 축하하지만 당신한테 잘못하거 없냐구 나랑 신랑 구정떄 오면 혼나야 겠다구. 아마 그전에 삼주정도 못갔는데 그것땜에 그런거 가타요. 그냥 못간것두 아니구 주말쯤되서 항상 눈이 오더라구요. 눈두 안녹구. 시아버지두 전화해서 절대 나가지말라구 신신당부 하셨구요. 제 생각에는 아니 제가 듣기로는 9개월정도만 되두 여기 저기 산책 외에는 차타구 왔다갔다 못하게 하지 않나요? 아무리 맛난거 사주신다지만 저 친정에 있구 하는데 맛있는거 하나 못먹을까? 일주일에 한번 전화해서 오라구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저 배두 막달치구 많이 나온건 아니지만 솔직히 힘듭니다. 요즘 거의 밖에 안나가구요. 우리 엄마 따라서 운동삼아 마트 같이 가는정도 하는데 다음주 예정일인사람을 맛난거 사준다구 오라구 하는데... 제가 잘못생각을 하는거가요? 저는 다음주 예일인저한테 맛난거 사준다구 이번주말에 오라는 시아버지 정말 이해 안가요. 그리두 나중에 몸조리 할때두 우리집에서 15일하구 시댁와서 15일하라는데. 그것두 싫습니다. 시댁에는 아침부터 7시까지 사람 아무두 없어요. 그럼 저보구 다 알아서 하라는건지. 시어머니라도 계시면 모르지만 시어머니두 일나가십니다. 물론 손주 보구 싶어서 그러시겠지만..... 그래두 친정에 있을때만큼은(이런때 말구 언제 친정에 있겠어요) 맘편하게 있구 싶었는데.... 더 스트레스만 받구 시아버지 전화받으면 이삼일 동안은 맘이 편치 않습니다.
내가 잘못된건지 시아버지가 잘못된건지.....
전에도 한번 답답해서 올렸는데.....
오늘도 넘 답답해서요. 스트레스 만땅.
시아버지얘긴데요.
제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40주다 되가는 예비 엄마입니다.
다음주 화요일 예정일이거든요.
근데 자꾸 시아버지가 집에 오라구 해서 스트레스 받아요.
우리 시댁 버스타구 30,40분정도 가고 걸어서 10분정도 갑니다.
저도 가는것가지구 머라구하는거 아니구. 또 맛있는거 사주신다구 오라구하는맘 다알겠구.
저 지방에 있다가 아기 낳을때 되서 친정와있거든요. 지금 여기 온지 한달정도 됐어요.
근데 지방에 있어서 맛난거 못먹었을까봐 글구 손주생각에 맛있는거 먹이실려는 시아버지 맘 다아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오라는데 미치겠구요.
또 거기가 니집이냐는 말두 듣기 싫구요.(친정이 니집이냐는 말 가끔합니다.)
그러다가 이삼주 못가게 되면 서운하신지 저번 제 생일날 전화해서 (제 생일 구정얼마 전이었거든요) 생일은 축하하지만 당신한테 잘못하거 없냐구 나랑 신랑 구정떄 오면 혼나야 겠다구.
아마 그전에 삼주정도 못갔는데 그것땜에 그런거 가타요.
그냥 못간것두 아니구 주말쯤되서 항상 눈이 오더라구요. 눈두 안녹구. 시아버지두 전화해서 절대 나가지말라구 신신당부 하셨구요.
제 생각에는 아니 제가 듣기로는 9개월정도만 되두 여기 저기 산책 외에는 차타구 왔다갔다 못하게 하지 않나요?
아무리 맛난거 사주신다지만 저 친정에 있구 하는데 맛있는거 하나 못먹을까? 일주일에 한번 전화해서 오라구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저 배두 막달치구 많이 나온건 아니지만 솔직히 힘듭니다.
요즘 거의 밖에 안나가구요. 우리 엄마 따라서 운동삼아 마트 같이 가는정도 하는데 다음주 예정일인사람을 맛난거 사준다구 오라구 하는데...
제가 잘못생각을 하는거가요?
저는 다음주 예일인저한테 맛난거 사준다구 이번주말에 오라는 시아버지 정말 이해 안가요.
그리두 나중에 몸조리 할때두 우리집에서 15일하구 시댁와서 15일하라는데. 그것두 싫습니다.
시댁에는 아침부터 7시까지 사람 아무두 없어요. 그럼 저보구 다 알아서 하라는건지. 시어머니라도 계시면 모르지만 시어머니두 일나가십니다.
물론 손주 보구 싶어서 그러시겠지만..... 그래두 친정에 있을때만큼은(이런때 말구 언제 친정에 있겠어요) 맘편하게 있구 싶었는데....
더 스트레스만 받구 시아버지 전화받으면 이삼일 동안은 맘이 편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