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특성상 연휴가 젤 바쁜데 마누라랑 싸우고 나온건지 술을 쳐마신건지 여자 혼자 앉아 있으니까 아주 유리벽에 얼굴 디밀고 빤히 쳐다보는 놈 괜히 와서 말도 안돼게 시비거는 놈들이 많네요. 왜들 그럴까요 츠석때 일하러 나온 것도 힘든데 참~~~1
우와. 오늘 추석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데 시비거는 놈들
마누라랑 싸우고 나온건지
술을 쳐마신건지
여자 혼자 앉아 있으니까
아주 유리벽에 얼굴 디밀고 빤히 쳐다보는 놈
괜히 와서 말도 안돼게 시비거는 놈들이 많네요.
왜들 그럴까요
츠석때 일하러 나온 것도 힘든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