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세 여 7살차이나는 그 분은 타지사람임 나는 서울사람.. 어쩌다 알게되었는데 외적인 요소는 중요시 생각하지 않아서 성격이나 나한테 하는 행동을 중요시 봄 자기가 불편한건 내가 못하게 함 니가 내 인맥이랑 겹치는게 불편하다 뒷얘기나온다 등등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모임이지만 서로 마주칠 일이 없음 관계가 끝난 줄 알고 든 모임인데 나가지 말라고 탈퇴하라고 난리임 전 남친이었으면 나갈 생각도 없었겠지만 썸타는 사람이고, 옆에도 못 있어주는 바쁜 사람이므로. 나는 이해불가 내가 이 상황었으면 같은 공간에 있는거 자체로도 행복할 것 같음 CC같은 느낌? 근데 좋아한다고는 함 예쁘다 내가 보고싶다하면 보고싶다 하지만 나만 좋아한다는 느낌은 안듦 경상도 사람 가끔 표현은 함 사귀쟀는데 내가 좀 더 서로 지켜보자고 함 걍 결혼하려고만 하는건지 의심이 됨 대충 어떤지 아시분 분?
포기시키려는게 정상인가요?
7살차이나는 그 분은 타지사람임
나는 서울사람..
어쩌다 알게되었는데 외적인 요소는 중요시 생각하지 않아서
성격이나 나한테 하는 행동을 중요시 봄
자기가 불편한건 내가 못하게 함
니가 내 인맥이랑 겹치는게 불편하다
뒷얘기나온다 등등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모임이지만 서로 마주칠 일이 없음
관계가 끝난 줄 알고 든 모임인데 나가지 말라고
탈퇴하라고 난리임
전 남친이었으면 나갈 생각도 없었겠지만
썸타는 사람이고, 옆에도 못 있어주는 바쁜 사람이므로.
나는 이해불가
내가 이 상황었으면 같은 공간에 있는거 자체로도 행복할 것 같음
CC같은 느낌?
근데 좋아한다고는 함
예쁘다 내가 보고싶다하면 보고싶다
하지만 나만 좋아한다는 느낌은 안듦
경상도 사람
가끔 표현은 함
사귀쟀는데 내가 좀 더 서로 지켜보자고 함
걍 결혼하려고만 하는건지 의심이 됨
대충 어떤지 아시분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