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내 기까이에 있었는데 정말 잘 보이는 내 앞에 있는데 내 욕심때문에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걸 꿈꾼거 같다
그럴지도
지금 나도 이러는데..
알면 지금부터라도 잘해라...맨날 이상형 꿈꾸다가 진짜 자기한테 잘해줄 사람한테 홀대하지말고...
그사람도 날 이렇게 생각햇으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