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다수가 동의를 해주셔서 제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대화를 하려해도 말이 통하지 않네요.
제 생각만하는 이기적인 년이 됐습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댓글은 종종 다시 보고싶어 남겨둡니다..
시부모님이 안쓰러워 우는 남편..
댓글 58
Best그렇게 부모님이 안쓰러우면 혼자 효도하면되지.
진짜 짜증난다 좀 때리세요 몇대 맞아서 울다보면 부모 생각도 못할걸요 질질짜긴 왜 짜
우리 부모님이 살면 얼마나 사시겠냐? 라고 한다면... 난 너랑 살면 얼마나 살 것 같냐? 라고 하십시오...
내남편은 ㅋㅋㅋㅋ시부가 남편20살때까지 땅부자로 평생 일한번안해보고 살다가 사기로 땅다날리고 이제 일한지 3년됐는데 남밑에서 일하는게 불쌍하다고 잘해야겟다고 난리길래 그럼 세상사람들 다불쌍한거라고 말해줌 ㅋㅋㅋ본인이 날려놓고 뭔..
천하의 개쓰레기를 남편으로 두셨군요. 부모가 죽은 것도 아니고 실직을 한 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남자면 존심 상해서라도 와이프나 여친 앞에서 안 웁니다. 그런 새끼들은 여자들의 동정심을 자극해서 자기 멋대로 부리려고 드는 지 감정만 중요하고 남생각은 한 톨도 안 하는 새끼들입니다. 저건 마음이 아파서가 아니라 님한테 노예질하라고 시위하라는 눈물이에요. 지 부모 커트 못하는 것도 모자라서 노예질 안한다고 처우는 꼬라지 보니 애 없으면 진지하게 그만 사는게 나을겁니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일타쌍피로 치워버려야 할 인간들이네요
부모님이 사시면 얼마나 더 사시겠냐고? 요즘 의료기술이나 영양상태로 보면 2-30년은 거뜬 하실껄~ 그러는 동안 쓰니 부부는 2-30년 늙어가겠지.
어머님 돌아가시면 더 할껄요? 울 남편이 평소에 저랬음.. 그러다 시모 작년 말기암판정 받자마자 직장에 휴직 내고 24시간 병원서 어머님 케어함..작년에 돌아가시고는 3개월동안 거의 매일 울었음.. 1년이 넘었는데도 술마시면 엄마! 보고싶어 하면서 울고.. 하아.. 저까지 우울해짐.. 그래서 그냥 울면 이제 또 저러나브다 함.. 그게 내 정신건강에 좋으니.. 근데 또 문제는 혼자 남은 시부한테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카드줌.. 개뿔 가진것도 없으면서 허세만 부리던 시부는 신났다고 쇼핑만함.. 카드 뺏어오라고 하면 아버지 얼마나 사신다고 이 쥐랄 하네요ㅎㅎ 이게 쓰니의 미래임.. 애들만 아니였음 이혼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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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사시긴 얼마나 사시다뇨 100세 시대입니다 적어도 이삼십년은 더 저꼴을 봐야하는데 멍충이가 아닌이상 시가와 처가가 뭐가 다른지 모르는게 말이 안되네요
그렇게 부모 불쌍하면 투잡이고 쓰리잡이고 잠자지말고 일해서 용돈 많이 드리라고 하세요. 그런 효도 좋겠네
친정부모님께 몇 개월만이라도 사위오면 첫 인사로 야 너 왜렇게 늦게 오냐 죽을래?밥 빨리 안해 등등 막말로 대하라고 부탁하세요.본인이 겪지 않으면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