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다수가 동의를 해주셔서 제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대화를 하려해도 말이 통하지 않네요. 제 생각만하는 이기적인 년이 됐습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댓글은 종종 다시 보고싶어 남겨둡니다.. 20235
시부모님이 안쓰러워 우는 남편..
댓글 감사합니다.
다수가 동의를 해주셔서 제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대화를 하려해도 말이 통하지 않네요.
제 생각만하는 이기적인 년이 됐습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댓글은 종종 다시 보고싶어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