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좀 길수도 있는데 내가지금 너무 혼자 고민에빠져서
좀 요즘 우울해 한번 듣고 조언이나 댓글부탁해 악플은 삼가해줘 내가 지금 심적으로든 조금 안좋아.
일단 시작할게, 나는 지금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1학년 이야
나한테는 동갑인 같은 반 남자친구가 있어.
그애랑은 7월부터 급격히 연락을 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어.
같은반인데 왜 칠월부터 친해졌냐면,내가 내성적이냐고?아니.. 우리 같은 무리였고 나도 남자애들이랑 엄청 잘놀고 걔도 여자애들이랑 잘어울려노는 그런 성격인데, 내가 초반에 우리반에 좋아하는 남자애가있었는데. 좀 그애한테 빠져 살아서 지금 남친한테는 관심도 없었고
그리고 지금 남친도 별로 내가 연락을 잘하거나 그런게 없어서 나한테 관심도 없었어. 근데 나 그 원래 좋아하던 남자애를 포기하고 이제 잘생활해보랴고 하는데, 그 지금 남자친구가 내 생일날 밤에 좀 길게 생일축하 문자를 보낸거야..
그때좀 감동하면서 연락을 좀 많이하고 연락하면서 하트랑 진짜 연인같은 대화 정말 많이했거든 전화도 새벽에 진짜 많이했거든..근데 그땐 방학이였고 학교 다니면서는 이제 새벽 전화는 안하는데 아침등교도 같이하게되고.그러다가
밤에 연락을 하게 됬는데, 그때 막 나보고 남자 몃명사궈봤냐 이런거 물어보다가 나보고 자기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나는 응이라거 했거든 솔직히 안좋아했으면 왜 걔랑 연락했겟어
근데 좀 충격적인건데 들어봐,,,내가 역질문으로 나좋아하냐하니까 걔가 좋아하긴하는데 친구로써 좋아하는건지 좀 헷갈린다했거든. 그래서 내가 좀 당황타서 뭐?막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걔가 지도 좋은것같다고 막 다시 그렇게 얘기하는거야 그러고 내가 고백하게 유도하길래 내가 왜 여자 시키냐고 부끄럽다 했더니 지가 고백했거든,
솔직히 내가 시켜서 고백한거같아서 왠지 모르게 자존심 상하는거 있지...암튼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었어 애들한테도 막 얘기하고 공개연애가 되었지.
사귀면서 초반에는 등교도 잘 같이하고, 애들이 나 배아프다고 내 남친한테 꼭 나 초콜릿많이 사주라고 시킨거야 그래서 그날 밤에 엄청많은 초콜릿이랑 약을 주고 그러길래 진짜 고마웠거든 근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나랑 걔랑 많이 틀어지더라 난 원래 남자애들이랑 많이 논건 사실인데 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진짜 따로 밖에서 노는거 줄이고 베프 남친들도 다 연락끊고 그리고 정말 반에서 지금 남자친구 친구들있잖아 나 걔네랑 원래 친했단말야 그래서 걔네랑 말밖에안했는데.
그런게 싫다는거야,
근데 일단 이해는 하니까 안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지도 하면 안되는건데 지는 조금 놀고 나는 엄청 논다는거야, 조금놀던 많이놀던 암튼 그런걸로 싸우게 되고 그리고 진짜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내가 참는다 참는다 하곤있는데. 진짜 연락이 엄청 줄었어, 내가 그래서 서운해서 티도 냈는데 티낸걸로 또 삐지더라
그러고 내가 사랑한다했는데 웅 이라고 오더니 원래는 사랑한다하면 사랑한다고 오거든 근데 웅이라고 오더라 ...암튼 그리고 원래 나 이런걸로 막 안그러는데 따지진않았거든?지금 마음속에 묵혀두고있는게 하나있는데,
페메보면 현활이 뜨잖아, 걔는 내가 현활인데 안보면 겁나 뭐라하거든?근데 내가보내고 분명이 현활이였는데,
막 현활아니였다거 엄청 그러는거임 근데 진짜 걔 현활뜨는거 좀 정확하게 뜨거든? 그래서 좀 개빡쳐
암튼 나도 정말 헤어지고싶지않고 그런데 솔직히 좀 변한것같아.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방법을 모르겟어..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54일입니다
좀 요즘 우울해 한번 듣고 조언이나 댓글부탁해 악플은 삼가해줘 내가 지금 심적으로든 조금 안좋아.
일단 시작할게, 나는 지금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1학년 이야
나한테는 동갑인 같은 반 남자친구가 있어.
그애랑은 7월부터 급격히 연락을 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어.
같은반인데 왜 칠월부터 친해졌냐면,내가 내성적이냐고?아니.. 우리 같은 무리였고 나도 남자애들이랑 엄청 잘놀고 걔도 여자애들이랑 잘어울려노는 그런 성격인데, 내가 초반에 우리반에 좋아하는 남자애가있었는데. 좀 그애한테 빠져 살아서 지금 남친한테는 관심도 없었고
그리고 지금 남친도 별로 내가 연락을 잘하거나 그런게 없어서 나한테 관심도 없었어. 근데 나 그 원래 좋아하던 남자애를 포기하고 이제 잘생활해보랴고 하는데, 그 지금 남자친구가 내 생일날 밤에 좀 길게 생일축하 문자를 보낸거야..
그때좀 감동하면서 연락을 좀 많이하고 연락하면서 하트랑 진짜 연인같은 대화 정말 많이했거든 전화도 새벽에 진짜 많이했거든..근데 그땐 방학이였고 학교 다니면서는 이제 새벽 전화는 안하는데 아침등교도 같이하게되고.그러다가
밤에 연락을 하게 됬는데, 그때 막 나보고 남자 몃명사궈봤냐 이런거 물어보다가 나보고 자기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나는 응이라거 했거든 솔직히 안좋아했으면 왜 걔랑 연락했겟어
근데 좀 충격적인건데 들어봐,,,내가 역질문으로 나좋아하냐하니까 걔가 좋아하긴하는데 친구로써 좋아하는건지 좀 헷갈린다했거든. 그래서 내가 좀 당황타서 뭐?막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걔가 지도 좋은것같다고 막 다시 그렇게 얘기하는거야 그러고 내가 고백하게 유도하길래 내가 왜 여자 시키냐고 부끄럽다 했더니 지가 고백했거든,
솔직히 내가 시켜서 고백한거같아서 왠지 모르게 자존심 상하는거 있지...암튼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었어 애들한테도 막 얘기하고 공개연애가 되었지.
사귀면서 초반에는 등교도 잘 같이하고, 애들이 나 배아프다고 내 남친한테 꼭 나 초콜릿많이 사주라고 시킨거야 그래서 그날 밤에 엄청많은 초콜릿이랑 약을 주고 그러길래 진짜 고마웠거든 근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나랑 걔랑 많이 틀어지더라 난 원래 남자애들이랑 많이 논건 사실인데 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진짜 따로 밖에서 노는거 줄이고 베프 남친들도 다 연락끊고 그리고 정말 반에서 지금 남자친구 친구들있잖아 나 걔네랑 원래 친했단말야 그래서 걔네랑 말밖에안했는데.
그런게 싫다는거야,
근데 일단 이해는 하니까 안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지도 하면 안되는건데 지는 조금 놀고 나는 엄청 논다는거야, 조금놀던 많이놀던 암튼 그런걸로 싸우게 되고 그리고 진짜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내가 참는다 참는다 하곤있는데. 진짜 연락이 엄청 줄었어, 내가 그래서 서운해서 티도 냈는데 티낸걸로 또 삐지더라
그러고 내가 사랑한다했는데 웅 이라고 오더니 원래는 사랑한다하면 사랑한다고 오거든 근데 웅이라고 오더라 ...암튼 그리고 원래 나 이런걸로 막 안그러는데 따지진않았거든?지금 마음속에 묵혀두고있는게 하나있는데,
페메보면 현활이 뜨잖아, 걔는 내가 현활인데 안보면 겁나 뭐라하거든?근데 내가보내고 분명이 현활이였는데,
막 현활아니였다거 엄청 그러는거임 근데 진짜 걔 현활뜨는거 좀 정확하게 뜨거든? 그래서 좀 개빡쳐
암튼 나도 정말 헤어지고싶지않고 그런데 솔직히 좀 변한것같아.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방법을 모르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