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곳에 갔는데 그 아파트는 복도식 아파트였다. 올라가지는 않았고 집으로 갈 수 있는 현관입구 2개 있었는데 정문쪽으로 안가고 좁은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은 곳이 갔단 말이야 너무 오랜만에 와본 곳이라 이리저리 둘러봤어. 근데 좁은 현관문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면 바로 비상계단이 있는데 그쪽에 창고로 작은 철문이 있어 보통 잠겨있었는데 안잠겨있는거야 그냥 자물쇠자체가 없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받았던 자물쇠가 이때 잠그르는 자물쇠였던거야. 그냥 보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가더라 무슨 건설하는 현장직 옷을 입고 있었는데 비상구쪽으로 올라가려는 순간 내가 여자 귀신을 본거지 그 비상구는 밤이면 진짜 그 고장난 초록색 비상등 빼고 엄청 어둡거든 근데 그 사이에서 여자가 서있는걸 본거지 나는 냅다 반대쪽인 정문으로 뛰었고 그 여자도 정문쪽으로 걸어오는데 나는 뛰고 그 여자는 걷는데 나랑 속도가 같아서 더 무서웠어.
나는 그 밤에 소리를 질렀고 반응해주는 주민들은 아무도 없었고, 경비아저씨도 없었어.
소리를 질렀는데 갑자기 귀신이 후문으로 가는거야 보통 걸으면 위아래로 튕기는 바운스가 있는데 무슨 스케이트 타듯이 쓱 미끄러져 가는거 보고 또 충격먹었지. 후문으로 들어간 청년분이 걱정되서 후문으로 뛰어가는데 또 어떤 젊은 여자분이 후문쪽으로 들어가는거야 여기서 엘레베이터는 정문쪽에 있는데 왜 다 후문으로 가는지 생각했어. 암튼 얼른 귀신이 있다고 가지 말라고 알려야했고 꽥꽥 소리를 질렀어. 남자와 여자는 서로 날 봤고 멈췄지. 귀신은 더 가까워지고 근데 문제는 창고였어. 창고가 열리면서 뭐 자꾸 이상한게 나와 딱봐도 불긴하게 그러면서 여자와 남자를 재압하고 죽이려는게 보이는거야. 나는 도와달라고 소리쳤고 빗자루같은거 들고와서 던졌오 그래도 안되니까 곡괭이 들고 가서 죽여야겠다 생각하고 들어가는 순간 창고에서 사람이 더 나와 남자가 입은 옷이랑 똑같은 옷을 입은 남자가랑 무리가 나온거야 아버지였던거지 남자분을 구해주고 여자분도 같이 구해줬어 남자분의 아버지는 돌아갔셨는데 아들이 위기에 처하자 나와서 도와주신거지. 나는 기 다빨린채 그 창고를 회장님한테 받은 자물쇠로 잠그고 우리집에서는 도저히 못 잘꺼같아 옆동인 할머니집에 올라가고 있었어 근데 여기도 엘레베이터 고장이여서 그 밤에 걸어올라갔는데
정확히 할머니집 아래층 8층에서 그 귀신이 내 다리를 잡고 돌이 되려하는데 나는 쨉싸게 피했지 근데 너무 소름돋고 무서웠어 이렇게 할머니집에 들어가는순간 잠에서 깼어
+)잠에서 깬지 두시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생하다 무서운거는 좀 가셨는데 꿈에 대해 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계기였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이야기하고 싶었어 내 꿈
뭐랄까 쓰다보니 소설같이 됐지만 불과 2시간전에 깨서 무서워 했던 꿈이야 과거로 돌아가는게 그렇게 무서운지 몰랐어.
내가 방금 꾼꿈3
살던 곳에 갔는데 그 아파트는 복도식 아파트였다. 올라가지는 않았고 집으로 갈 수 있는 현관입구 2개 있었는데 정문쪽으로 안가고 좁은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은 곳이 갔단 말이야 너무 오랜만에 와본 곳이라 이리저리 둘러봤어. 근데 좁은 현관문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면 바로 비상계단이 있는데 그쪽에 창고로 작은 철문이 있어 보통 잠겨있었는데 안잠겨있는거야 그냥 자물쇠자체가 없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받았던 자물쇠가 이때 잠그르는 자물쇠였던거야. 그냥 보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가더라 무슨 건설하는 현장직 옷을 입고 있었는데 비상구쪽으로 올라가려는 순간 내가 여자 귀신을 본거지 그 비상구는 밤이면 진짜 그 고장난 초록색 비상등 빼고 엄청 어둡거든 근데 그 사이에서 여자가 서있는걸 본거지 나는 냅다 반대쪽인 정문으로 뛰었고 그 여자도 정문쪽으로 걸어오는데 나는 뛰고 그 여자는 걷는데 나랑 속도가 같아서 더 무서웠어.
나는 그 밤에 소리를 질렀고 반응해주는 주민들은 아무도 없었고, 경비아저씨도 없었어.
소리를 질렀는데 갑자기 귀신이 후문으로 가는거야 보통 걸으면 위아래로 튕기는 바운스가 있는데 무슨 스케이트 타듯이 쓱 미끄러져 가는거 보고 또 충격먹었지. 후문으로 들어간 청년분이 걱정되서 후문으로 뛰어가는데 또 어떤 젊은 여자분이 후문쪽으로 들어가는거야 여기서 엘레베이터는 정문쪽에 있는데 왜 다 후문으로 가는지 생각했어. 암튼 얼른 귀신이 있다고 가지 말라고 알려야했고 꽥꽥 소리를 질렀어. 남자와 여자는 서로 날 봤고 멈췄지. 귀신은 더 가까워지고 근데 문제는 창고였어. 창고가 열리면서 뭐 자꾸 이상한게 나와 딱봐도 불긴하게 그러면서 여자와 남자를 재압하고 죽이려는게 보이는거야. 나는 도와달라고 소리쳤고 빗자루같은거 들고와서 던졌오 그래도 안되니까 곡괭이 들고 가서 죽여야겠다 생각하고 들어가는 순간 창고에서 사람이 더 나와 남자가 입은 옷이랑 똑같은 옷을 입은 남자가랑 무리가 나온거야 아버지였던거지 남자분을 구해주고 여자분도 같이 구해줬어 남자분의 아버지는 돌아갔셨는데 아들이 위기에 처하자 나와서 도와주신거지. 나는 기 다빨린채 그 창고를 회장님한테 받은 자물쇠로 잠그고 우리집에서는 도저히 못 잘꺼같아 옆동인 할머니집에 올라가고 있었어 근데 여기도 엘레베이터 고장이여서 그 밤에 걸어올라갔는데
정확히 할머니집 아래층 8층에서 그 귀신이 내 다리를 잡고 돌이 되려하는데 나는 쨉싸게 피했지 근데 너무 소름돋고 무서웠어 이렇게 할머니집에 들어가는순간 잠에서 깼어
+)잠에서 깬지 두시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생하다 무서운거는 좀 가셨는데 꿈에 대해 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계기였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이야기하고 싶었어 내 꿈
뭐랄까 쓰다보니 소설같이 됐지만 불과 2시간전에 깨서 무서워 했던 꿈이야 과거로 돌아가는게 그렇게 무서운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