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가족이나 친척 몰카를 찍어올렸다는건 자기도 걔들 보면서 성적으로 생각이 들었다는건데 그거 자체가 제정신인가싶음. 난 고딩남자고 내 2살어린 여동생은 솔직히 나보다 외모관련된 유전자를 잘받아서 예쁘단 소리도 어려서부터 많이듣고 늘씬해서 학년 바뀔때마다 새로 사귄 친구들은 꼭 소개시켜달라는 소리를 몇번씩은 할정도인데 걔가 얼마전에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갔을때 꺅하는 비명소리가 들리면서 쿵하고 미끄러지는 소리가 나서 진짜 큰일난거 아닌가 싶어서 정신없이 달려가서 화장실 문잠긴거 키찾아서 열고 당연히 씻느라 알몸인 상태인 동생을 일으켜세우느라 몸을 눈앞에서보고 터치했지만 이상한 상상따위 정말 전혀 안들던데 매년 명절때만 되면 여동생 사촌누나 사촌동생등등 가족 친척몰카랍시고 사진이나 영상들이 올라온다는걸 보면 진짜 이해안간다; 나도 건강한 청소년이고 당연히 야한거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는데 짐승이 아니라면 사람을 가려야지 진짜 그런 상상이 할짓인가; 가족상대로 하는 성추행 몰카같은건 훨씬 더 엄격하게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함. 세상에 미친x들 진짜 많은것같다
가족몰카올리는 남자새끼들 뭐임?
난 고딩남자고 내 2살어린 여동생은 솔직히 나보다 외모관련된 유전자를 잘받아서 예쁘단 소리도 어려서부터 많이듣고 늘씬해서 학년 바뀔때마다 새로 사귄 친구들은 꼭 소개시켜달라는 소리를 몇번씩은 할정도인데
걔가 얼마전에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갔을때 꺅하는 비명소리가 들리면서 쿵하고 미끄러지는 소리가 나서 진짜 큰일난거 아닌가 싶어서 정신없이 달려가서 화장실 문잠긴거 키찾아서 열고 당연히 씻느라 알몸인 상태인 동생을 일으켜세우느라 몸을 눈앞에서보고 터치했지만 이상한 상상따위 정말 전혀 안들던데 매년 명절때만 되면 여동생 사촌누나 사촌동생등등 가족 친척몰카랍시고 사진이나 영상들이 올라온다는걸 보면 진짜 이해안간다;
나도 건강한 청소년이고 당연히 야한거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는데 짐승이 아니라면 사람을 가려야지 진짜 그런 상상이 할짓인가; 가족상대로 하는 성추행 몰카같은건 훨씬 더 엄격하게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함. 세상에 미친x들 진짜 많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