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엄마아빠는 할아버지가 나한테 뭐라해도 내가 소리를지르겠냐먀 엄마아빠 입장바꿔 들어봐라 하면서 말씀하셨지만 제가화난점이랑은 달라서 비유가 잘못됬다고 말을했고 그래도 저를 이해시키려고 계속 말씀하셨지만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갔고 결론은 어른한테 큰소리내는거 아니다 였어요 정말로 엄마가 아무리 엄마랑아빠가 엄청난 큰잘못을해도 너는 큰소리를 내면 안된다 라며 말하셨어요
그리고나서 아빠가 이런얘기들을 하시고나서 너도이해가된다 그치만그러면안된다 라고하셨고 엄마는 다음부터 절대 너얘기안하겠다 근데 다음번에도 이렇게 소리지르면서 얘기하면 그때는 죽는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저는제방에 들어가란 말에 바로들어가서 엉엉울었고 엄마가 동생을부르더니 너엄마랑 아빠한테 존댓말써라 라고했고 또 저를불러서 존댓말써라 라고 했어요
저는 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소리지른점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그치만 엄마가 그동안 제 자존감깍아내리고 전에도 싫다고 얘기했는데도 계속제얘기하다가 저는 참고참다 오늘터진거였거든요 정말 스트레스받고 제 정신이 인성이 정말쓰레기인가 의심이됩니다..누가 잘못한건가요...
어른한테 큰소리내는거 아니라고하신 부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이고 오늘 엄마아빠랑 싸웠습니다.
사건은 오늘이였어요, 엄마랑 아빠랑 집안일로 자주싸우시는데 오늘도 엄마가 설거지왜 안하냐고 소리를 지르시고 아빠가 이따할거야 소리 좀 지르지좀마 라고하셨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소리가 안나오게 못하게하나며 화장실청소도 평소에 안해놓고 내가할때까지 기다리냐며 짜증섞인 큰목소리로 말하셨어요(엄마가 이때 화장실청소 하심)
그러자 아빠가 또 왜그러냐고그러자 엄마가 그리고 세탁기도 검은옷이랑 수건이랑 돌리고 왜 널어놓지도 않냐고 화내시고 아빠는 내가 시간여유가없었다고!! 그러셨어요 (이번주에 추석이여서 그랬던것같아요)
엄마는 화가 많이나셔서 아빠한테 평소 집안일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라고 비꼬자 아빠도 화가나서 내가 평소에 집안일 도와주잖아 라고 말하셨어요(제가 봤을때 안도와주시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당신이랑 ㅇㅇ(제이름)이랑 똑같애 하는짓보면 하나만 할줄알아 주변을 보는게없어 이런식으로 제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방에있었지만 이얘기를 다들었습니다.
이런이야기 부부싸움하다가 이런얘기 정말많이하셨어요 ㅇㅇ이는 당신의 안좋은점 을다닮았어 ㅇㅇ이랑 당신이랑 다를바없어 이런식으로요
저도 예전에엄마한테 가서 얘기했습니다 엄마 이렇게 내얘기하지말아달라 내가뭘잘못했냐고.. 그리고 지난주말에 도비슷한 얘기를 들었고 못들은척 잠잔척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화가나서 잘못된걸 알지만 엄마아빠한테 왜자꾸부부싸움할때 내얘기하는거야!!라고 소리질렀어요 그리고 평소 엄마가 말싸움할때 이유를 따지시는 분이라 제가 그이유랑 화가난점을 다말했습니다.
그러자 미친거아니야??어디서어른한테소리를질러?! 너인성교육잘못받았니??라며 저에게쫒아왔고 정신차리라고했습니다.
저는 정말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니까 억울해서 엄마아빠 끼리끝낼껄 왜자식을꺼내서 얘기하냐고 하니까 왜 그걸 듣고있었냬요 그래서 다들리게 싸우는데 안듣고싶어도 들린다고 했더니
아빠는 한숨쉬면서 나는너그렇게 안키웠다고하시고 엄마는 크면 엄마아빠 때리겠다며 집나가라고 당장나가라고해서 저도 너무 이해가 안가고 화가나서 후드집업을 입고 엉엉 울면서 내가뭘 잘못했냐고 소리내며울었어요
그러자 엄마아빠는 할아버지가 나한테 뭐라해도 내가 소리를지르겠냐먀 엄마아빠 입장바꿔 들어봐라 하면서 말씀하셨지만 제가화난점이랑은 달라서 비유가 잘못됬다고 말을했고 그래도 저를 이해시키려고 계속 말씀하셨지만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갔고 결론은 어른한테 큰소리내는거 아니다 였어요 정말로 엄마가 아무리 엄마랑아빠가 엄청난 큰잘못을해도 너는 큰소리를 내면 안된다 라며 말하셨어요
그리고나서 아빠가 이런얘기들을 하시고나서 너도이해가된다 그치만그러면안된다 라고하셨고 엄마는 다음부터 절대 너얘기안하겠다 근데 다음번에도 이렇게 소리지르면서 얘기하면 그때는 죽는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저는제방에 들어가란 말에 바로들어가서 엉엉울었고 엄마가 동생을부르더니 너엄마랑 아빠한테 존댓말써라 라고했고 또 저를불러서 존댓말써라 라고 했어요
저는 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소리지른점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그치만 엄마가 그동안 제 자존감깍아내리고 전에도 싫다고 얘기했는데도 계속제얘기하다가 저는 참고참다 오늘터진거였거든요 정말 스트레스받고 제 정신이 인성이 정말쓰레기인가 의심이됩니다..누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