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자기 할 말만 하는 친구입니다
친구랑은 10년넘은 친구인데
이 친구랑 저랑은 버스로는 1시간 거리, 지하철로는 20분거리에 사는 친구인데요. 저한테 만나자고 하면서 절대 지가 먼저 제가 사는 동네로 안와요. 1년동안은 늘 제가 매일 그 친구네 동네로 갔고요. 제가 너는 왜 여기로 안오냐라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내가 거길 왜가"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늘 자기 할 말만 해요
전화상으로 지 할 말 다하고 내가 말 할려고 하면 장난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는데 간단하게 말해 이러고 제가 간단하게 말하면 피드백은 주지않고 알겠어 끊어 라고 합니다. 그리고 걔가 1년전에 쌍수를 했는데 자기 맘에 안들었나봐요. 그 쌍수얘기를 거짓말도 안치고 1년동안 내내 들어줬어요. 나중에 걔가 학교 복학했을때 대학친구한테 저한테 했던것처럼 쌍수얘기를 또 할려고 했더니 대학친구는 안들어줬다고 너가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했을 정도고요. 카톡도 답장을 흐름을 끊기게 해요
예를 들면 아하아하, 그랭, 빠이 이렇게요
제가 참다참다 너무 화나서 카톡으로 너 다른사람한테도 이런식으로 대하냐라고 하고 카톡,전화,문자 다 차단했어요. 나름 10년친구인데 참...
어떻게해야할까요?
자기 할 말만 하는 친구
친구랑은 10년넘은 친구인데
이 친구랑 저랑은 버스로는 1시간 거리, 지하철로는 20분거리에 사는 친구인데요. 저한테 만나자고 하면서 절대 지가 먼저 제가 사는 동네로 안와요. 1년동안은 늘 제가 매일 그 친구네 동네로 갔고요. 제가 너는 왜 여기로 안오냐라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내가 거길 왜가"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늘 자기 할 말만 해요
전화상으로 지 할 말 다하고 내가 말 할려고 하면 장난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는데 간단하게 말해 이러고 제가 간단하게 말하면 피드백은 주지않고 알겠어 끊어 라고 합니다. 그리고 걔가 1년전에 쌍수를 했는데 자기 맘에 안들었나봐요. 그 쌍수얘기를 거짓말도 안치고 1년동안 내내 들어줬어요. 나중에 걔가 학교 복학했을때 대학친구한테 저한테 했던것처럼 쌍수얘기를 또 할려고 했더니 대학친구는 안들어줬다고 너가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했을 정도고요. 카톡도 답장을 흐름을 끊기게 해요
예를 들면 아하아하, 그랭, 빠이 이렇게요
제가 참다참다 너무 화나서 카톡으로 너 다른사람한테도 이런식으로 대하냐라고 하고 카톡,전화,문자 다 차단했어요. 나름 10년친구인데 참...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