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업계를 대표해 올해도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홍보대사를 맡게 된 디자이너 앙드레 김. 그는 올해 칠순의 나이에 3월이면 손자도 보게 되지만 나이를 ‘카운팅’해 본 적이 없다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김씨는 올해엔 해외에서 더 많은 패션쇼를 열 계획. 미국은 물론이고 캄보디아 등 아프리카 지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을 순회할 예정이다.
그는 “패션에 대한 기초적인 공부는 어디서나 할 수 있지만 한국의 문화, 예술을 세계시장에서 어떻게 부각시키느냐가 중요하다”며 “세계시장에서 제값받고 수출할 수 있도록 ‘메이드 인 코리아’의 이미지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에서 생산하는 원료로 옷을 만든다는 그는 옷감에 대해서 만큼은 자부한다며 한국 섬유의 우수성도 강조했다.
앙드레김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관련해서는 “국내에서 더 자리잡고 싶다”며 “중국에 란제리,골프웨어가 나가 있고 내년 4월에는 선글라스도 내놓을 예정이지만 기업가 자질이 없어 직영점을 운영할 생각은 없고 디자인하는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섬유쿼터제 폐지에 대해서는 “무역법이 바뀌었다고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국민일보 이경선기자 bokyung@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선글라스 ㅇ_ㅇ;;;
[앙드레김] 우리 선생님 정신적 나이는 20대~
[산업부 3급 정보] ○…“내 정신적인 나이는 20·30대다.”
한국섬유업계를 대표해 올해도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홍보대사를 맡게 된 디자이너 앙드레 김. 그는 올해 칠순의 나이에 3월이면 손자도 보게 되지만 나이를 ‘카운팅’해 본 적이 없다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김씨는 올해엔 해외에서 더 많은 패션쇼를 열 계획. 미국은 물론이고 캄보디아 등 아프리카 지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을 순회할 예정이다.
그는 “패션에 대한 기초적인 공부는 어디서나 할 수 있지만 한국의 문화, 예술을 세계시장에서 어떻게 부각시키느냐가 중요하다”며 “세계시장에서 제값받고 수출할 수 있도록 ‘메이드 인 코리아’의 이미지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에서 생산하는 원료로 옷을 만든다는 그는 옷감에 대해서 만큼은 자부한다며 한국 섬유의 우수성도 강조했다.
앙드레김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관련해서는 “국내에서 더 자리잡고 싶다”며 “중국에 란제리,골프웨어가 나가 있고 내년 4월에는 선글라스도 내놓을 예정이지만 기업가 자질이 없어 직영점을 운영할 생각은 없고 디자인하는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섬유쿼터제 폐지에 대해서는 “무역법이 바뀌었다고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국민일보 이경선기자 bokyung@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선글라스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