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리운건지 그때가 그리워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전송 못누른지 거의 2주째인데 진짜 돌것같다
누구한테 말할때도 없고 혼자 앓다가 죽어버릴것만 같다
진짜 네가 그리워서 일까 아니면 그 추억이 그리워서 일까
모르겠어 정말
내 마음에 대한 확신도 안서기때문에 전송 누르는것도 두려워, 두번째 만큼은 온전히 진심이고 싶어서
아 죽을것같아 진짜로
+) 여러분..여러분 댓글 보고 진짜 눈 딱감고 보냈는데 다시 연락하고 내일 만나기로 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재회 성공하세요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많이 울었지만 그 모습까지 예뻐해주고 먼저 연락해줘서 고맙다는 그에게 저는 너무 고맙네요. 용기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락할까 말까 전송 누를까 말까
전송 못누른지 거의 2주째인데 진짜 돌것같다
누구한테 말할때도 없고 혼자 앓다가 죽어버릴것만 같다
진짜 네가 그리워서 일까 아니면 그 추억이 그리워서 일까
모르겠어 정말
내 마음에 대한 확신도 안서기때문에 전송 누르는것도 두려워, 두번째 만큼은 온전히 진심이고 싶어서
아 죽을것같아 진짜로
+) 여러분..여러분 댓글 보고 진짜 눈 딱감고 보냈는데 다시 연락하고 내일 만나기로 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재회 성공하세요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많이 울었지만 그 모습까지 예뻐해주고 먼저 연락해줘서 고맙다는 그에게 저는 너무 고맙네요. 용기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