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비슷비슷할 것 같은데 추석 연휴 지내시느라 여자분들 고생 많으셨죠?
시댁이 부산이라 금요일부터 가서 내내 전 부치고 설거지 하고 청소하고 제사 지내고 정신없이 있다가 오늘 왔네요..
오늘은 좀 쉬고 내일은 친정을 가니, 엄마랑 하루 종일 대화나 해야겠어요 ㅎㅎ
저번달 부터 답답해서 속마을을 판에 계속 쓰다 보니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쇼핑몰도 창업하게 되고 뭔가 삶이 달라지는 해가 되는거 같아요
계속 글도 쓰게 되고. 판 중독 됬나봐요 ㅎㅎ 날씨도 선선해서 너무 좋네요 연휴가 내일 하루 남았지만 모두들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