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키가 큰건 아닌데, 우리집도 큰컨 아닌데애가 이번 추석에 모여서 키가 그리 크지않았다고 다들 그냥아유, 귀엽네만 연발... 언제 한번 크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스트레스...다른건 몰라도 애 언급하면 표정관리가 안되네요..키작은 아이 탓하지 말고, 유전자를 탓하던가뭘 좋은걸 사주고 말하던가 너라도 컸으면 애가 컸다는둥 말 같지도않게나한테 그 영광을...? 키큰남자랑 결혼할걸 진짜 후회되네요.. 12
내탓인거 마냥 키작은 아이 탓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