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도 쓰고싶지만 너무 길어서 이번일만 간단하게 써볼게요 첫째는 아니지만 아주버님이 미혼이고 어머니는 아주버님을 위해 일은 고향에서 (지역말하기가ㅜㅜ저희사는곳) 서울에 집을 구하신 상태라 명절을 저희집에서 지내지요 교회를 다니셔서 음식을 안하셨죠 제가 시집오기 전에도 그냥 갈비하나에 밥만 드시는정도 제가 온후로 음식을 제가 다하지요 우리 아들은 명절날 전없으면 안된다 고기도 있어야한다 남자들 먹는 밥상머리에 고기를 올려라 하시면서 본인은 손하나 까딱 안하시고 미용실에 사우나 갔다 오시고 애는 안보시고 핸드폰만 붙들고 살고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 참을수가 없고 내가 잘못이 큰건지 너무 화가나서 얼굴에 열이나요 전날 시댁 식구들이랑 밥먹고 전 낮에도 식후 늦게까지 다음날 먹을 음식을 했죠 다음날 아침먹고 역시 제가 다 차렸죠 시엄니 참고로 이제 65 치우는것도 제가 다 치우구요 삼촌댁에 가야하니까 설거지 할테니 빨리 씻으라고 거기가서 매운탕먹고 3시가 넘어서 친정으로 가려는데 춘천에 사는 동생들이 늦게와서 그냥 가는게 미안해서 빨리 나올수 있으면 오자 했는데 친정가서도 저희고모 큰집 작은집 친척동생 저희는 명절아니면 보기힘들거든요 그리고 남편쪽은 춘천에 있어서 볼수있는 상황이구요 어찌어찌하다 언니가 시내 나와서 맛있는거 먹자 해서 6시에 나오는길에 친척동생이 애기가 있어서 같이 데리고 나왔어요 남편한테 자긴 삼촌댁으로 가서 놀아 아쉬울테니 서로 그렇잖아요 자기 식구랑 더 있고싶고 그래서 저는 엄마랑 동생이랑 언니집으로 남편은 시댁으로 아니면 친정에 가는게 맞지않나요? (자기네집에가면 밍기적 밍기적 가기싫어하고 신나서 그 러고 우리집가면 인상은 얼마나쓰고 피곤하다고 자고 ) 배려한다고 했는데 우선 언니네와서 식당을 가려는데 문닫고 배달도 안되고 언니네는 음식이 없고 저희집에는 어제 잔뜩하고 남은 음식이 있어서 그럼 우리집으로가자 하고 가는길에 사정 얘기하고 우리집간다고 말인지 허락인지 신랑한테 말했더니 응 알았어 하고 먹고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우리엄마랑 형은 어디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첫날은 자희집 둘째날은 늘 이모집에서 주무시고 그래서 오는길에 전화도 했는데 알았어 하고 끈더니 집에 와서는 인상쓰고 뚱해서 말도 안하고 다들 눈치보느라고 저희 엄마도 계셨거든요 아무말 없길래 이모집에서 주무시나보다 하고 동생한테 언니집에서 자 하고 엄마 ,언니네 집에가서 배웅하는데 저희 엄마한테 인사도 안하고 서있더라구요 엄마가 인사를 사니까 그제서야 네 가세요 멀리서 그러더니 저한테 엄마랑형은 어디서 자라고 우리집으로 다 끌고오냐고 화를 내고 들어가버리고 처제도 있는데 인사도 없이 방에가서 자버리고 더 중요산건 동생을 데려다 주러 엄마랑 시골 가려고 남편은 집에서 쉬라고 했더니 기분이좋아져서 있더라구요 시골 들어가 있는사이에 저희 친정아빠한테가서 엄마형잘곳없는데 동생데려왔다고 말하고 자기 엄마랑 무슨얘기가 오간후 통화인지 모르겠는데 통화내용 녹음을 들으니까 시어머니가 남편한데 절 ㅆㄴ이라고 개념이 없다고 집을 왜 걔앞으로 했냐고 내가 사람 보는눈이 정확하다고 걔 좀 이상하다고 이사하자고하고 집을 니앞으로 하라고 그러고 고생한번하라고 이혼하라고 뭐 간단하게 이런 얘기를 하는데 늘 고상한척하시고 뒤에서 며느리를 ㅆㄴ 개념이 없다니 남편은 듣고도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보통 부모면 아들을 아끼고 사랑하면 우린 괜찮아 이모네서 잤잖아 뭐 이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헤어지라고 으쌰으쌰 하더라구요 ㅋㅋㅋ 저한테는 삼촌 새외숙모를 창녀같지 않냐고 사람들 앞에서는 음식을 참잘해 너무 맛있어 형님 될사람은 쟤는 그만 공부하고 일하지 무슨 박사까지 딴데니 하고 사람들 앞에서는 똑똑하다고 새 이모부는 처음에 어디서 근본도없는 저런걸데왔다고 하더니 이젠 저런 진국이 없다고 이모딸은 애가 아주 뭐가 되려고 저러냐고 하더니 지금은 애가 제대로라고 속이 깊다고 그러면서 난 사람들 뒷담화는 절대안해... 이런 성격 ? 어찌해야하나요
시엄니가 ㅆㄴ 이래요
이번일만 간단하게 써볼게요
첫째는 아니지만 아주버님이 미혼이고 어머니는
아주버님을 위해 일은 고향에서 (지역말하기가ㅜㅜ저희사는곳)
서울에 집을 구하신 상태라
명절을 저희집에서 지내지요 교회를 다니셔서
음식을 안하셨죠 제가 시집오기 전에도
그냥 갈비하나에 밥만 드시는정도
제가 온후로 음식을 제가 다하지요
우리 아들은 명절날 전없으면 안된다
고기도 있어야한다 남자들 먹는 밥상머리에
고기를 올려라 하시면서 본인은 손하나 까딱 안하시고
미용실에 사우나 갔다 오시고 애는 안보시고
핸드폰만 붙들고 살고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 참을수가 없고
내가 잘못이 큰건지 너무 화가나서
얼굴에 열이나요
전날 시댁 식구들이랑 밥먹고 전 낮에도 식후 늦게까지
다음날 먹을 음식을 했죠
다음날 아침먹고 역시 제가 다 차렸죠
시엄니 참고로 이제 65
치우는것도 제가 다 치우구요
삼촌댁에 가야하니까
설거지 할테니 빨리 씻으라고
거기가서 매운탕먹고 3시가 넘어서 친정으로 가려는데
춘천에 사는 동생들이 늦게와서 그냥 가는게 미안해서
빨리 나올수 있으면 오자 했는데
친정가서도 저희고모 큰집 작은집 친척동생
저희는 명절아니면 보기힘들거든요
그리고 남편쪽은 춘천에 있어서 볼수있는 상황이구요
어찌어찌하다 언니가 시내 나와서 맛있는거 먹자 해서
6시에 나오는길에 친척동생이 애기가 있어서
같이 데리고 나왔어요
남편한테 자긴 삼촌댁으로 가서 놀아 아쉬울테니
서로 그렇잖아요 자기 식구랑 더 있고싶고 그래서
저는 엄마랑 동생이랑 언니집으로 남편은 시댁으로
아니면 친정에 가는게 맞지않나요?
(자기네집에가면 밍기적 밍기적 가기싫어하고 신나서 그
러고 우리집가면 인상은 얼마나쓰고 피곤하다고 자고 )
배려한다고 했는데
우선 언니네와서 식당을 가려는데 문닫고
배달도 안되고 언니네는 음식이 없고
저희집에는 어제 잔뜩하고 남은 음식이 있어서
그럼 우리집으로가자 하고 가는길에 사정 얘기하고
우리집간다고 말인지 허락인지 신랑한테 말했더니
응 알았어 하고 먹고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우리엄마랑 형은 어디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첫날은 자희집 둘째날은 늘 이모집에서
주무시고 그래서 오는길에 전화도 했는데
알았어 하고 끈더니 집에 와서는 인상쓰고
뚱해서 말도 안하고 다들 눈치보느라고
저희 엄마도 계셨거든요
아무말 없길래 이모집에서 주무시나보다 하고
동생한테 언니집에서 자 하고
엄마 ,언니네 집에가서 배웅하는데
저희 엄마한테 인사도 안하고 서있더라구요
엄마가 인사를 사니까 그제서야
네 가세요 멀리서 그러더니 저한테
엄마랑형은 어디서 자라고 우리집으로 다 끌고오냐고
화를 내고 들어가버리고 처제도 있는데
인사도 없이 방에가서 자버리고
더 중요산건 동생을 데려다 주러 엄마랑 시골
가려고 남편은 집에서 쉬라고 했더니 기분이좋아져서
있더라구요
시골 들어가 있는사이에
저희 친정아빠한테가서
엄마형잘곳없는데 동생데려왔다고 말하고
자기 엄마랑 무슨얘기가 오간후 통화인지 모르겠는데
통화내용 녹음을 들으니까
시어머니가 남편한데 절 ㅆㄴ이라고 개념이 없다고
집을 왜 걔앞으로 했냐고 내가 사람 보는눈이 정확하다고
걔 좀 이상하다고 이사하자고하고 집을 니앞으로 하라고
그러고 고생한번하라고 이혼하라고 뭐 간단하게 이런
얘기를 하는데 늘 고상한척하시고 뒤에서 며느리를
ㅆㄴ 개념이 없다니 남편은 듣고도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보통 부모면 아들을 아끼고 사랑하면 우린 괜찮아
이모네서 잤잖아 뭐 이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헤어지라고 으쌰으쌰 하더라구요 ㅋㅋㅋ
저한테는 삼촌 새외숙모를 창녀같지 않냐고
사람들 앞에서는 음식을 참잘해 너무 맛있어
형님 될사람은 쟤는 그만 공부하고 일하지 무슨
박사까지 딴데니 하고
사람들 앞에서는 똑똑하다고
새 이모부는 처음에 어디서 근본도없는 저런걸데왔다고
하더니 이젠 저런 진국이 없다고
이모딸은 애가 아주 뭐가 되려고 저러냐고 하더니
지금은 애가 제대로라고 속이 깊다고
그러면서 난 사람들 뒷담화는 절대안해...
이런 성격 ?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