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20대 중반(엄청 잘웃고 친화력이 좋음),저는 30대 초반입니다.(잘안웃음 친화력 안좋음)6년전 알바로 알게되었으며, 종종 제가 연락을 해서 1년에 1~2번 정도 만나는 사이였어요.만나면 밥먹구 영화보구 카페정도 가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던 지난 6월쯤 그녀의 카톡프사가 유럽으로 되어있길래, 제가 톡을 보내서 한 일주일정도연락을 했었고, 저번달에 제가 생일이어서 톡에 뜨는지 축하한다고 연락이 와서 고맙구 반가워서 제가 다음주에 보자고 해서 오랜만에 봤습니다. 저녁먹구 있는데 갑자기 자기가 영화보여준다고 영화보러가자고 하더군요. 좀 놀라긴 했는데 종종 보러가서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몇일후에 그녀가 친구랑 보기로 했었는데 못보게 된 영화를 제가 보러가자고 해서 또 봤었구, 너무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영화만 보는거 같아서 다음번엔 제가 영화보구 피자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주말에 한번씩 3번 만났었구요, 영화보구 나와서 재밌게 이야기 하면서 피자먹으러 가서 정말 말이 잘 통하구 재밌게 대화를 했습니다. 이야기가 잘 통하다 보니 그녀는 속 이야기를 하는데 어제 고백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4년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들 모임에 있는 오빠인데 4년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받아서 놀랏다고 했고 어떻게 할거냐니까 외모적이나 성격적으로 맞지않아 거절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좀 리드적이고 밝은성격의 사람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그리구 취업한지 얼마되지 않아 일 이야기에 대한 속얘기도 많이 해주더군요헤어지고 나서 톡이 이어지고 그녀는 강남에 유명클럽에 간다고 했습니다.원래 클럽을 좋아하던 그녀는(갈때는 자주가고 안가면 아예안감) 다음날 아침까지 클럽에 있다가 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한번은 그녀프사에 edm페스티벌 프사가 있길래 언제 가냐니까 다음주에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간다고 했는데 다음날 갑자기 가지말자고 하는데 저는 금전적 오해가 생긴줄 알고 밤늦게 전화를 해서 풀었는데 5분정도 뒤에 내일 다른곳에서 하는 edm페스티벌에 가자고 연락이 왔습니다.다음날 가서 놀구 있는데 클럽같이 다니는 언니가 있어서 같이 다녔으며, (왜 저랑 같이 가자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여기서 그 언니 만나서 같이 놀면 될것을..) 같이 또 집에 왔습니다.이날은 사실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많이 하면서 더 친해질줄 알았는데 그게 안됐습니다.. 그 같이온 언니들에게도 점수좀 많이 땃어야 했는데 그게 안됐어요ㅜㅜ 그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오는길에 다음주 주말에 롯데월드전망대 가자니까 스케쥴보더니 간다고 하더라구여(안가보고 새로운곳 가는걸 좋아하는 그녀입니다.)그녀는 3번째 만남 이후로 카톡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며(답장이 바로 오는건 거의 드물며 몇시간 후나 다음날 옵니다. 평일엔 거의 안하고 주말엔 조금더 합니다)만나기 전날 같이일하는 회사 남자친구있는 선배랑 집이 가까워서 같이 회에 소주한잔 햇다고 하더라구요;롯데월드전망대 가는날이 되어 같이 밥먹구 올라가서 구경하구 집에오는길에 갑자기 더 놀구싶다고 클럽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제가 다음날 출근이고 그녀는 출근이 아니라 저를 걱정했지만 저는 괜찮다고 같이 강남에 유명 클럽에 같이 갔습니다. 거기서 게스트를 통해서 무료로 입장하구 술도 무료로 마시고 있었구 남자들이 엄청 말거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그녀는 술을 좋아하진 않으나 데낄라같은 특정술만 마시는거 같습니다.)그러던 도중 술마시러 갓다 온다길래 찾아보니 테이블쪽에 남자들이랑 귓속말로 대화하면서 있던 그녀를 보았습니다. 기분이 안좋더라구요암튼 그렇게 있다가 같이 택시타시 타고 집에 왔습니다. 사실 이날 호감있다고 이야기좀 하려고했는데 클럽이라는 변수때문에 비도오고 서로 피곤하고 술도 마신상태라 다음으로 미뤘죠결론적으로 괜히 간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고 그녀는 엄청난 인싸라는 생각에 제 자신이 좀 작아자는 느낌도 들었습니다.다시 또 뜨문뜨문 카톡을 주고 받다가 저번 edm페스티벌 돈갚는거때문에 계좌알려달라고 했는데 저는 그냥 담주에 밥쏘라고 하면서 만날기회를 다시 한번 엿봤습니다.그러던 도중 그녀가 몸이 안좋다는 소식을 접한 저는 바로 어제 그녀집 1층 경비실에 죽과 비타민을 맡겨놓고 찾아가라고 했고 그녀는 받고서 고맙다는 이모티콘과 이야기를 해줬으나 현재까지도 카톡이 몇시간에 한번씩 오며 내용도 부실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3번째 만나서 이야기 잘 통했을때가 가장 카톡이 잘왔고 내용도 알찬던 것 같습니다.그렇게 지금 상황까지 왔구요 이번주 금요일 여의도로 밥먹구 한강 가기로 했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 들쑥날쑥하게 쓴점 양해부탁드립니다...조언좀 부탁드리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여자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그러던 지난 6월쯤 그녀의 카톡프사가 유럽으로 되어있길래, 제가 톡을 보내서 한 일주일정도연락을 했었고, 저번달에 제가 생일이어서 톡에 뜨는지 축하한다고 연락이 와서 고맙구 반가워서 제가 다음주에 보자고 해서 오랜만에 봤습니다. 저녁먹구 있는데 갑자기 자기가 영화보여준다고 영화보러가자고 하더군요. 좀 놀라긴 했는데 종종 보러가서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몇일후에 그녀가 친구랑 보기로 했었는데 못보게 된 영화를 제가 보러가자고 해서 또 봤었구, 너무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영화만 보는거 같아서 다음번엔 제가 영화보구 피자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주말에 한번씩 3번 만났었구요, 영화보구 나와서 재밌게 이야기 하면서 피자먹으러 가서 정말 말이 잘 통하구 재밌게 대화를 했습니다. 이야기가 잘 통하다 보니 그녀는 속 이야기를 하는데 어제 고백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4년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들 모임에 있는 오빠인데 4년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받아서 놀랏다고 했고 어떻게 할거냐니까 외모적이나 성격적으로 맞지않아 거절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좀 리드적이고 밝은성격의 사람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그리구 취업한지 얼마되지 않아 일 이야기에 대한 속얘기도 많이 해주더군요헤어지고 나서 톡이 이어지고 그녀는 강남에 유명클럽에 간다고 했습니다.원래 클럽을 좋아하던 그녀는(갈때는 자주가고 안가면 아예안감) 다음날 아침까지 클럽에 있다가 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한번은 그녀프사에 edm페스티벌 프사가 있길래 언제 가냐니까 다음주에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간다고 했는데 다음날 갑자기 가지말자고 하는데 저는 금전적 오해가 생긴줄 알고 밤늦게 전화를 해서 풀었는데 5분정도 뒤에 내일 다른곳에서 하는 edm페스티벌에 가자고 연락이 왔습니다.다음날 가서 놀구 있는데 클럽같이 다니는 언니가 있어서 같이 다녔으며, (왜 저랑 같이 가자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여기서 그 언니 만나서 같이 놀면 될것을..) 같이 또 집에 왔습니다.이날은 사실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많이 하면서 더 친해질줄 알았는데 그게 안됐습니다.. 그 같이온 언니들에게도 점수좀 많이 땃어야 했는데 그게 안됐어요ㅜㅜ 그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오는길에 다음주 주말에 롯데월드전망대 가자니까 스케쥴보더니 간다고 하더라구여(안가보고 새로운곳 가는걸 좋아하는 그녀입니다.)그녀는 3번째 만남 이후로 카톡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며(답장이 바로 오는건 거의 드물며 몇시간 후나 다음날 옵니다. 평일엔 거의 안하고 주말엔 조금더 합니다)만나기 전날 같이일하는 회사 남자친구있는 선배랑 집이 가까워서 같이 회에 소주한잔 햇다고 하더라구요;롯데월드전망대 가는날이 되어 같이 밥먹구 올라가서 구경하구 집에오는길에 갑자기 더 놀구싶다고 클럽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제가 다음날 출근이고 그녀는 출근이 아니라 저를 걱정했지만 저는 괜찮다고 같이 강남에 유명 클럽에 같이 갔습니다. 거기서 게스트를 통해서 무료로 입장하구 술도 무료로 마시고 있었구 남자들이 엄청 말거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그녀는 술을 좋아하진 않으나 데낄라같은 특정술만 마시는거 같습니다.)그러던 도중 술마시러 갓다 온다길래 찾아보니 테이블쪽에 남자들이랑 귓속말로 대화하면서 있던 그녀를 보았습니다. 기분이 안좋더라구요암튼 그렇게 있다가 같이 택시타시 타고 집에 왔습니다. 사실 이날 호감있다고 이야기좀 하려고했는데 클럽이라는 변수때문에 비도오고 서로 피곤하고 술도 마신상태라 다음으로 미뤘죠결론적으로 괜히 간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고 그녀는 엄청난 인싸라는 생각에 제 자신이 좀 작아자는 느낌도 들었습니다.다시 또 뜨문뜨문 카톡을 주고 받다가 저번 edm페스티벌 돈갚는거때문에 계좌알려달라고 했는데 저는 그냥 담주에 밥쏘라고 하면서 만날기회를 다시 한번 엿봤습니다.그러던 도중 그녀가 몸이 안좋다는 소식을 접한 저는 바로 어제 그녀집 1층 경비실에 죽과 비타민을 맡겨놓고 찾아가라고 했고 그녀는 받고서 고맙다는 이모티콘과 이야기를 해줬으나 현재까지도 카톡이 몇시간에 한번씩 오며 내용도 부실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3번째 만나서 이야기 잘 통했을때가 가장 카톡이 잘왔고 내용도 알찬던 것 같습니다.그렇게 지금 상황까지 왔구요 이번주 금요일 여의도로 밥먹구 한강 가기로 했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 들쑥날쑥하게 쓴점 양해부탁드립니다...조언좀 부탁드리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