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얘기할곳도없고 어찌해야될지도모르겠고.. 어쩌다보니 여기를 알게되어 글은써봅니다. 15년살았고 가끔 술을 먹음2~3일씩집에안들어오곤했습니디ㅡ..그래서 이번에도 안들어오길래 2주를 기다리다 이래저래수소문하다 여자랑같이있다는걸 알게되었고 경찰서도가보고해도 제가 할수있는일이 하나도없는걸알고 그여자한테전화하서 통화한번하게해주라 부탁해보고 빌어도보고 그렇게한달이다되어갑니다.양육비도 그여자가 다음달부터 준다하고신랑이름으로된빛도갚는다네요. 15년산 세월이 억울하고 분통해서 잠도못자자고 하지만 애들도 중학생라 아빠안보고싶다하고 저또한 나이가 36이라 이혼하려마음먹었습니다..그여자를통해 내일 법원11시까지나오라했는데 지금까지 신랑이랑통화문자한적없는데 내일나올까요?왜 신랑이 안나서는지 도통알수가없어 답답하네요..내일 안나오면 소송하려고 마음도먹었습니디ㅡ... 소송비가 부담되지만.. 왜 신랑은 저랑 통화도 문자도 안하는걸까요?그여자에게만 추석지나고 이혼한다고했다는데....
조언좀
어디얘기할곳도없고 어찌해야될지도모르겠고.. 어쩌다보니 여기를 알게되어 글은써봅니다.
15년살았고 가끔 술을 먹음2~3일씩집에안들어오곤했습니디ㅡ..그래서 이번에도 안들어오길래 2주를 기다리다 이래저래수소문하다 여자랑같이있다는걸 알게되었고 경찰서도가보고해도 제가 할수있는일이 하나도없는걸알고 그여자한테전화하서 통화한번하게해주라 부탁해보고 빌어도보고 그렇게한달이다되어갑니다.양육비도 그여자가 다음달부터 준다하고신랑이름으로된빛도갚는다네요. 15년산 세월이 억울하고 분통해서 잠도못자자고 하지만 애들도 중학생라 아빠안보고싶다하고 저또한 나이가 36이라 이혼하려마음먹었습니다..그여자를통해 내일 법원11시까지나오라했는데 지금까지 신랑이랑통화문자한적없는데 내일나올까요?왜 신랑이 안나서는지 도통알수가없어 답답하네요..내일 안나오면 소송하려고 마음도먹었습니디ㅡ... 소송비가 부담되지만.. 왜 신랑은 저랑 통화도 문자도 안하는걸까요?그여자에게만 추석지나고 이혼한다고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