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190일 아기 키우는 엄마예요 애기는 자고 있고 전 누워서 쉬다가 타자가 치고 싶어서 글써봐요 ^^ 애기 낳고 70일쯤 월남쌈이 너~무 먹고 싶어서 성치 않는 손목으로 채썰었네요 손목 보호대 해서 무리 안가게 채썰었어요 그정도로 먹고 싶어서 ㅠㅠ 진짜맛잇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애기 100일 지났을 때 쯤인거 같아요 옛날 사라다가 먹고 싶고 김치찜도 먹고 싶고 호박은 남아서 전으로 ... 초복 중복에 삼계탕 대신 오리불고기를 먹었답니다 1키로로 남편과 짜구 날때까지 먹었네요 양념에 고기를 재놨더니 더 맛있어요 얼추 식당에서 먹는 맛이예요 무수분 보쌈인데 처음해 본 것도 아닌데 냄비를 다 태워서 중간에 찜기로 쪘네요 실패한 듯 했으나 맛은 좋아서 남편도 인정해?주었어요 전 잡채를 좋아하고 남편은 잡채는 안좋아하지만 잡채밥은 좋아해서 한끼는 잡채,한끼는 잡채밥으로 먹어요 아이가 어려 외식에 제한이 많아 집에서 거의 해먹는 편인데 시장에서 손질된 장어 사와서 집에서 해먹으면 장어집 생각 안? 날 정도의 맛은 보장되네요 그러고 보니 저희 외식 딱 한번 했네요 ㅠ 일전에 찜닭을 실패한 적이 있어 트라우마로 ㅋ 안하다가 시판 양념이 있다는 생각에 다시 도전했는데 대성공이였어요 물양 실패로 물넣고 졸이고 물넣고 졸이고 하다보니 푹 고와져 너무 맛잇더라구요 식당 안가도 될정도예요 당면은 필수예요! 또 제가 먹고 싶어서 만든 등뼈찜, 양념을 본인이 했더니 허여멀건 하네요 처음해봤는데 남편이랑 다~ 먹었던 기억이...당면에서 왜 찜닭맛이 나지? 매콤한것이 먹고싶어 낙지소면했어요 요것도 시판 양념인데 생각보다 맛이 없어 양념을 조금 더 넣었더니 맛잇더라구요 소면은 추가추가해서 3인분은 먹은 듯 해요 양념 많았음 4인분도 가능했을텐데.... 모닝빵샐러드? 양배추 당근 썰고 크래미 찢어넣고 케찹에 설탕좀 넣고 버무려 빵사이에 넣어주면 손쉬운 간식이 나와요 8개 만들었는데 남편이 맛있다고 5.5개 먹었네요 대하철이라 집에서 코스로 해먹었어요 버터구이,라면... 새우 머리는 버터보단 마가린으로 굽는게 훨씬 맛잇답니다 비오는 날 꿉꿉주 먹어야 한담서 찌지미를 꾸었네요 아무리 얇게 구을려고 해도 안돼요 ㅠㅠ 튀김가루를 넣었더니 맛있어서 세장이나 꾸 먹엇네요 거진 술 안주죠? ^^ 12장 밖에 안 올라가네요 손가락타자 열심히 쳤으니 저도 아가랑 자야겠어요 행복하세요~976
육퇴 후 먹는 요리는
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190일 아기 키우는 엄마예요
애기는 자고 있고 전 누워서 쉬다가 타자가 치고 싶어서 글써봐요 ^^
애기 낳고 70일쯤 월남쌈이 너~무 먹고 싶어서 성치 않는 손목으로 채썰었네요
손목 보호대 해서 무리 안가게 채썰었어요 그정도로 먹고 싶어서 ㅠㅠ
진짜맛잇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애기 100일 지났을 때 쯤인거 같아요 옛날 사라다가 먹고 싶고 김치찜도 먹고 싶고 호박은 남아서 전으로 ...
초복 중복에 삼계탕 대신 오리불고기를 먹었답니다
1키로로 남편과 짜구 날때까지 먹었네요
양념에 고기를 재놨더니 더 맛있어요 얼추 식당에서 먹는 맛이예요
무수분 보쌈인데 처음해 본 것도 아닌데 냄비를 다 태워서 중간에 찜기로 쪘네요
실패한 듯 했으나 맛은 좋아서 남편도 인정해?주었어요
전 잡채를 좋아하고 남편은 잡채는 안좋아하지만 잡채밥은 좋아해서 한끼는 잡채,한끼는 잡채밥으로 먹어요
아이가 어려 외식에 제한이 많아 집에서 거의 해먹는 편인데 시장에서 손질된 장어 사와서 집에서 해먹으면 장어집 생각 안? 날 정도의 맛은 보장되네요
그러고 보니 저희 외식 딱 한번 했네요 ㅠ
일전에 찜닭을 실패한 적이 있어 트라우마로 ㅋ 안하다가 시판 양념이 있다는 생각에 다시 도전했는데 대성공이였어요 물양 실패로 물넣고 졸이고 물넣고 졸이고 하다보니 푹 고와져 너무 맛잇더라구요
식당 안가도 될정도예요 당면은 필수예요!
또 제가 먹고 싶어서 만든 등뼈찜, 양념을 본인이 했더니 허여멀건 하네요 처음해봤는데 남편이랑 다~ 먹었던 기억이...당면에서 왜 찜닭맛이 나지?
매콤한것이 먹고싶어 낙지소면했어요 요것도 시판 양념인데 생각보다 맛이 없어 양념을 조금 더 넣었더니 맛잇더라구요 소면은 추가추가해서 3인분은 먹은 듯 해요
양념 많았음 4인분도 가능했을텐데....
모닝빵샐러드? 양배추 당근 썰고 크래미 찢어넣고 케찹에 설탕좀 넣고 버무려 빵사이에 넣어주면 손쉬운 간식이 나와요
8개 만들었는데 남편이 맛있다고 5.5개 먹었네요
대하철이라 집에서 코스로 해먹었어요 버터구이,라면...
새우 머리는 버터보단 마가린으로 굽는게 훨씬 맛잇답니다
비오는 날 꿉꿉주 먹어야 한담서 찌지미를 꾸었네요
아무리 얇게 구을려고 해도 안돼요 ㅠㅠ
튀김가루를 넣었더니
맛있어서 세장이나 꾸 먹엇네요
거진 술 안주죠? ^^
12장 밖에 안 올라가네요 손가락타자 열심히 쳤으니 저도 아가랑 자야겠어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