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락하는사람에게 니 얘기를 해버렸다

0330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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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과 니가 많이 닮았다고
니가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인것같다고그래서 정말로 그사람을 좋아하는건지 니가 그리운건지 모르겠다고 개소리 짓거리고 퇴짜맞았다
근데 나 진짜 너밖에 모르는 병신 맞는거같다.. 전혀 타격은 없어
단지 니가 미칠듯이 그리울뿐
참 매정하던 너라서 더 힘들다
너 진짜 안힘든거 맞냐?어떻게 그러냐
난 너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데
왜이리 깊고 진하게 배겨서 지워지질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