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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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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안할래
놓던 말던 니 마음대로 해

어제 그 글은 고마워
나니까 알아볼 수 있겠더라
네가 외형에서 적은 그글이
실제 그때의 내 마음과 같다는거에
너가 사람의 마음을 잘 읽고
이해한다는 누군가의 말이
와닿았다

그럼 지금 내 마음도 헤아릴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