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는 21살 대학교 진학중입니다.서로 교제한지 1년 반됐습니다.그 동안 서로 싸우기도 많이히고, 다투고, 헤어지자 말하고 바로 잡고.. 이렇게 서로 사랑한다는 마음이 있어서 버티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3개월전 러브비트{리듬게임}에 푹 빠지면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그전까지는 연락,문자도 꾸준히하고, 하루에 영상통화도 3시간 이상 하던 사이였는데..게임을 시작하면서 완전 딴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루에 게임을 6시간은 기본이며, 주말은 하루종일 하려고 합니다.. 정말 속이 터집니다. 문자,전화도 자주 안하며,, 영상통화는 기대하기도 힘듭니다..저는 게임에게 밀리는 기분이 들고, 그 동안 벅차게 관심받고, 사랑받으면서 연애해왔는데..180도 달라진 여자친구의 모습에.. 전처럼 관심받고,사랑받고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2번을 부탁하고, 줄여주라,하며 말했는데.. 주말에 같이 잠들고 일어났는데.. 아침일찍부터 다시 게임을 하더라고요.. 와 정망 사람 속이 터지더라고요. 왜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거기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지내는게 너무 좋고, 아직은 게임을 끊기가 너무 힘들다.. 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과 톡도하면서 사적인 대화를 하는 모습과 거기 있는 사람들 프사를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섭섭하고 이건 아닌것 같다. 생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하고 현재 전화,문자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혼자 자취생활하면서 의지할곳 없고, 할거 없고, 심심하면.. 게임하는거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게임하는 시간이 너무 과하며 .. , 사랑만 득뿍받고 지내왔는데.. 180도 달라진 그녀의 모습이 낯설고, 딴사람이 된것 같습니다. ㅠㅠ너무 기분이 공허하고, 내가 게임에 밀려? 이정도 가치밖에 안돼는 사람인가? 별에별 생각이 다들고.. 저의 프사는 안해주면서.. 거기있는 여자들과 친해진 프사를 하니 기가 차며,, 되게 섭섭하더라고요..연애를 하는데.. 혼자인것 같은 기분이 들고..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아니면 생각하는게 좁은건가요? 아니면 집착인가요?????저것도 자기가 하고 싶고, 흥미로운거니까. 제가 그냥 그런갑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데. 왜 내가 신경쓰고, 하고싶어서 하라는 대로 둬야하나요? 그렇게 되면, 그 동안 지내오면서 그녀와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앞으로는 저도 니 인생은 니 인생 내 인생은 내 인생 각자 하면서, 연락은 가끔하고, 저도 솔로인거 마냥, 혼자 잘 지내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바람만 피지 않으면 된다.. 이런 마인드로 나가야하나요???정말.. 보통 여자가 연애하면서 느끼는 생각을 제가 지금 느끼고 있는건가요?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제가 너무 생각하는게 좁은건가요?결론은 다시 만날려면.. 너는 너 나는 나 니 인생은 니인생이니까. 내가 왜 그렇게 까지 관섭하고,, 하고싶으면 해라.. 다만 바람만 피지말아라.. 그런 마인드로 가고..저는 솔로인거 마냥. 지내야하는건가요?
게임에 미쳐버린 여자친구. 조언좀 주세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3개월전 러브비트{리듬게임}에 푹 빠지면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그전까지는 연락,문자도 꾸준히하고, 하루에 영상통화도 3시간 이상 하던 사이였는데..게임을 시작하면서 완전 딴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루에 게임을 6시간은 기본이며, 주말은 하루종일 하려고 합니다.. 정말 속이 터집니다. 문자,전화도 자주 안하며,, 영상통화는 기대하기도 힘듭니다..저는 게임에게 밀리는 기분이 들고, 그 동안 벅차게 관심받고, 사랑받으면서 연애해왔는데..180도 달라진 여자친구의 모습에.. 전처럼 관심받고,사랑받고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2번을 부탁하고, 줄여주라,하며 말했는데.. 주말에 같이 잠들고 일어났는데.. 아침일찍부터 다시 게임을 하더라고요..
와 정망 사람 속이 터지더라고요. 왜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거기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지내는게 너무 좋고, 아직은 게임을 끊기가 너무 힘들다.. 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과 톡도하면서 사적인 대화를 하는 모습과 거기 있는 사람들 프사를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섭섭하고 이건 아닌것 같다. 생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하고 현재 전화,문자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혼자 자취생활하면서 의지할곳 없고, 할거 없고, 심심하면.. 게임하는거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게임하는 시간이 너무 과하며 .. , 사랑만 득뿍받고 지내왔는데.. 180도 달라진 그녀의 모습이 낯설고, 딴사람이 된것 같습니다. ㅠㅠ너무 기분이 공허하고, 내가 게임에 밀려? 이정도 가치밖에 안돼는 사람인가? 별에별 생각이 다들고.. 저의 프사는 안해주면서.. 거기있는 여자들과 친해진 프사를 하니 기가 차며,, 되게 섭섭하더라고요..연애를 하는데.. 혼자인것 같은 기분이 들고..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아니면 생각하는게 좁은건가요? 아니면 집착인가요?????저것도 자기가 하고 싶고, 흥미로운거니까. 제가 그냥 그런갑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데. 왜 내가 신경쓰고, 하고싶어서 하라는 대로 둬야하나요? 그렇게 되면, 그 동안 지내오면서 그녀와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앞으로는 저도 니 인생은 니 인생 내 인생은 내 인생 각자 하면서, 연락은 가끔하고, 저도 솔로인거 마냥, 혼자 잘 지내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바람만 피지 않으면 된다.. 이런 마인드로 나가야하나요???정말.. 보통 여자가 연애하면서 느끼는 생각을 제가 지금 느끼고 있는건가요?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제가 너무 생각하는게 좁은건가요?결론은 다시 만날려면.. 너는 너 나는 나 니 인생은 니인생이니까. 내가 왜 그렇게 까지 관섭하고,, 하고싶으면 해라.. 다만 바람만 피지말아라.. 그런 마인드로 가고..저는 솔로인거 마냥. 지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