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자 고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리니
읽고 답변 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세월이 다르게 요즘 깊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외 워홀이나 어학 연수에 관심이 생겨고민입니다 대학 졸업장이 필요없다고 느꼈던 저에게
캐나다나 호주 컬리지 대학에 까지 관심이 생겼는데요
물론 영어실력은 낮고 직업도 요식업 서비스 홀써빙인데요 통장엔 지금 300만원이 전부고 이것저것 경험해서
허송세월을 보내 경력이라해도 2년조금 넘게밖에 안되네요
하지만 무작정 간다는것도 아닙니다
해외교육 진흥원에 보니 여러 컬럼이 있더라구요
그걸위해 야나두도 처음부터 시작하고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곧 30이라는 시련도 오고있습니다
제가 과연 내년 2019년도에 가는게 현명할까요?
고민좀 들어줘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리니
읽고 답변 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세월이 다르게 요즘 깊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외 워홀이나 어학 연수에 관심이 생겨고민입니다 대학 졸업장이 필요없다고 느꼈던 저에게
캐나다나 호주 컬리지 대학에 까지 관심이 생겼는데요
물론 영어실력은 낮고 직업도 요식업 서비스 홀써빙인데요 통장엔 지금 300만원이 전부고 이것저것 경험해서
허송세월을 보내 경력이라해도 2년조금 넘게밖에 안되네요
하지만 무작정 간다는것도 아닙니다
해외교육 진흥원에 보니 여러 컬럼이 있더라구요
그걸위해 야나두도 처음부터 시작하고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곧 30이라는 시련도 오고있습니다
제가 과연 내년 2019년도에 가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