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때까지 누나 한명 있는줄 알았어요
굳이 서로 가족구성원이 누구 있는지 대놓고 얘기한적이 없어서..
가끔 누나 얘기를 하길래 그냥 누나가 있구나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오늘 그러네요
누나가 셋있다고 그러네요
큰누나랑 10살 차이난대요
첨엔 누나가 몇이든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좀 걱정도 되고 그래요
제가 걱정하는거 같으니 이번주 주말에 누나들이랑 만나볼래?
진짜 걱정할거 하나없이 착하고 좋은 누나들이야 라고 하는데
만나봐도 될까요?? 제가 괜히 걱정하는거겠죠ㅠㅠ
누나셋... 시누가 셋...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