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아직도 믿기질 않네요..현실부정하고싶고..불과 헤어지기 3시간전까지만해도 꽁냥꽁냥 잘 지내고있었고 싸운적도 없었는데 3시간 답장이없더니 갑자기 자기가 오래동안 생각을 해봤는데 예전의 설렘도 없고 정때문에 만나는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카톡으로 이별통보하더라구요..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자 하니까 마음 약해질까봐 그러고 싶지 않다하고.. 저는 정말 간절했기에 하루가 멀다하고 잡았어요 그러자 처음 헤어질때 못들었던 얘기를 들었네요.지금은 연애하고싶지 않다고 혼자있고싶다고.. 권태기인건가요?저는 마음 가는대로 끝까지 기다리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년반 연애 헤어진지 1주일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