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갓세븐 “JYP 신사옥 지분율→매출 1위 뿌듯”

ㅇㅇ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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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갓세븐이 JYP 신사옥에 대해 언급한다.



오는 28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는 갓세븐 등이 출연한다. 



이날 ‘유스케’ 세 번째 출연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갓세븐. 눈을 사로잡는 군무와 고난도의 마샬 아츠가 더해진 곡 ‘하드캐리’로 등장한 갓세븐은 ‘유스케’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집중시킨다.



또한 갓세븐은 아이돌답지 않은 솔직한 토크로 눈길을 끈다. 멤버 간 분쟁을 일으켰던 일명 ‘돗자리 사건’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전 세계 17개 도시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갓세븐은 “어느 나라를 가든 통역이 필요 없다”며 다국적 그룹의 장점을 어필한다.



특히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내 매출 1위를 자랑하며 “얼마 전 완공한 소속사 신사옥의 지분율 1위”라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낸다.



K팝 뮤지션 최초로 ‘핫 투어리스트 톱 10’에 랭크되는 것은 물론 빌보드, 피플, 포브스 등의 매체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에 대해 갓세븐은 “앞으로도 공연이 재밌고 기대가 되는 팀이 되고 싶다”며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포부를 전한다. 



한편 ‘유스케’는 매주 금요일 밤 12시 4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