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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후 무장과 내부 전자장비등이 제거된 후 민간인에게 불하된 chieftain mk9 전차로 bovington tank 박물관에 전시하다
가 모임이 있으면 참가한다고 합니다.
원래 tank museum에 전시중인 모델은 mk10형으로 개선된 fcs와 stillbrew 장갑이 장착되며 mk9 와 mk10의 주된 차이는 mk9
에는 stillbrew package가 적용도지 않은 것입니다만 후에 개량시 모두 적용이 도어 구분이 애매합니다
1990년대 말까지 영국 기갑부대의 핵심전력으로 활약했으며, 이란·요르단·쿠웨이트·오만 등 중동지역으로 수출하였다.
영국에서는 챌린저 2로 대체되거나 구난전차와 부교전차 등으로 개조되었지만 요르단 등에서는 2000년 이후에도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1959년 시제차 7대가 완성되고, 각종 실험을 거친 뒤 1963년부터 양산을 시작하였다. 1970년까지 900대를 생산, 영국 육군
에 배치되었다. 중장갑과 중무장으로 인해 냉전시대 소련군이 가장 두려워하는 전차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장 큰 특징은 주포가 l11a5 55구경장 120㎜ 라이플포라는 점이다. 분당 6~8발의 포탄을 쏠 수 있었던 이 포는 러시아의
125㎜ 전차포가 등장하기 전까지 가장 큰 구경의 전차포였다. 보통탄·철갑탄·연막탄 외에 1980년대 이후에는 대전차용으
로 개발된 날개안정식분리철갑탄(apfsds)을 주로 사용하였다. 차
체 앞과 포탑 뒤 등에 모두 64발의 전차포탄을 탑재하여, 주포 외에 l8a1 7.62㎜ 동축기관총과 l37a1 7.62㎜ 대공기관총
을 장착하고, 6,000발의 기관총탄을 탑재하였다. 사격통제장치는 포수 및 차장용 광학식 조준경, 디지털 탄도계산 컴퓨터,
레이저거리측정기 등으로 구성된 마르코니의 ifcs이다.
차체는 레일랜드가, 포탑과 무장은 비커스에서 생산하였다. 엔진의 개발과 생산도 레일랜드가 담당하였다. 1971년부터 1978
년까지 이란에 780대를 비롯해 1979년 요르단에 287대, 1975년 쿠웨이트에 165대, 1981년 오만에 27대 등을 수출하였다. 이
란으로부터 1,500대 이상을 추가로 주문받았지만 이란혁명과 함께 취소되었다
민간인이 보유한 Chieftain MK9 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