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 남겨 봅니다.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전 여친 바라기입니다. 언제든 보자면 달려가고 뭐 하고 싶다면 다는 아지니만 최선을 다해 해주고...언제나 여친이 우선이였습니다.하지만 여친은 정반대였죠... 친구가 우선이고, 전 항상 뒷전..여친이 하는일 때문에 주위에 교제하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사건은 추석당일... 여친은 저녁에 여사친 친구랑 약속이 있었고,그래서 저도 명절 음식을 가지고 친구녀석들이랑 약속을 잡고 친구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막걸리랑 함께 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약속이 취소되었는지 배고프다는 카톡을 하더군요,술자리가 거의 끝나가고 시간도 10시쯤되었고 보고싶은 마음에 보러갈까 ?하니 집에 있는 밥을 먹으면 된다고 오지말라기에,,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가서 씻구 누워서 다시 카톡을 보내니 답이 쫌 늦길래(언제나 바로 연락하는 적은 없습니다) 명절때문에 외국에서 돌아온 고모랑 이야기 한다고 추석 전날에도 밤 새우면서 이야기했다길래.그날도 "이야기 중이야?"라고 톡을 보내니.."다른일 하고 있다고 이제는 이야기 한다는 소리도 못하겠네" 하면서 약간 짜증 섞인 느낌의 톡을 보낸것 같아..(제 느낌상)"이야기 한다고 말하면 되지? 그게 잘못된거 아니잖아~^^. 잘자고 고생했어~"라고 톡을 보냈습니다. 평소에도 하루에 카톡 한두통 전화하는걸 싫어해서 통화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귄 기간은 이제 2년이 다되어 갑니다.그런데 담날 일어나서 확인을 하니 카톡을 확인 안했더군요..전 다시 일을 나간다고 톡을 남겼는데,,오후 4시쯤 확인(숫자1 만 사라지고)만 하고 답이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추석 다음 다음날 오전에 연락이 왔더군요,,머리아파서 하루종일 잤다고,,,, 과연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식 잠수를 타고 하는데,, 예전보다 더 심해진거 같고,,,의심하면,,의처증이냐고 화내고,,자기는 자신을 믿는다고 하는데... 조금 뭐라고 하면 자유롭고 싶다고....답답하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같은 여자로써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예전에 한번 헤어지자고 했는데.. 가지말라고, 노력하겠다고 해서....다시 만나게 되었는데,,,결국 저만 상처를 받게 되네요... 최근엔 낮에 만나서 데이트 하는 시간도 없고, 저녁에 그냥 여친이 먹고싶은거 사주고 헤어지는 정도 입니다. 1
여친의 행동 이해할수 없어요
안녕하세요. 넘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 남겨 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전 여친 바라기입니다. 언제든 보자면 달려가고 뭐 하고 싶다면 다는 아지니만 최선을 다해 해주고...
언제나 여친이 우선이였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정반대였죠... 친구가 우선이고, 전 항상 뒷전..
여친이 하는일 때문에 주위에 교제하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사건은 추석당일...
여친은 저녁에 여사친 친구랑 약속이 있었고,
그래서 저도 명절 음식을 가지고 친구녀석들이랑 약속을 잡고 친구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막걸리랑 함께 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약속이 취소되었는지 배고프다는 카톡을 하더군요,
술자리가 거의 끝나가고 시간도 10시쯤되었고 보고싶은 마음에 보러갈까 ?하니 집에 있는 밥을 먹으면 된다고 오지말라기에,,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가서 씻구 누워서 다시 카톡을 보내니 답이 쫌 늦길래(언제나 바로 연락하는 적은 없습니다)
명절때문에 외국에서 돌아온 고모랑 이야기 한다고 추석 전날에도 밤 새우면서 이야기했다길래.
그날도 "이야기 중이야?"라고 톡을 보내니..
"다른일 하고 있다고 이제는 이야기 한다는 소리도 못하겠네" 하면서 약간 짜증 섞인 느낌의 톡을 보낸것 같아..(제 느낌상)
"이야기 한다고 말하면 되지? 그게 잘못된거 아니잖아~^^. 잘자고 고생했어~"
라고 톡을 보냈습니다.
평소에도 하루에 카톡 한두통 전화하는걸 싫어해서 통화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귄 기간은 이제 2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런데 담날 일어나서 확인을 하니 카톡을 확인 안했더군요..
전 다시 일을 나간다고 톡을 남겼는데,,오후 4시쯤 확인(숫자1 만 사라지고)만 하고 답이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추석 다음 다음날 오전에 연락이 왔더군요,,
머리아파서 하루종일 잤다고,,,,
과연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식 잠수를 타고 하는데,,
예전보다 더 심해진거 같고,,,의심하면,,의처증이냐고 화내고,,
자기는 자신을 믿는다고 하는데...
조금 뭐라고 하면 자유롭고 싶다고....답답하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같은 여자로써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예전에 한번 헤어지자고 했는데..
가지말라고, 노력하겠다고 해서....다시 만나게 되었는데,,,결국 저만 상처를 받게 되네요...
최근엔 낮에 만나서 데이트 하는 시간도 없고, 저녁에 그냥 여친이 먹고싶은거 사주고 헤어지는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