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정말 서로 사랑했어요
저도 사랑많이받았고 사랑 많이줬구요..
그러다 제가 서운함을 내비치니 그만하재서 그만하게됬어요..
그사람 프사가 1달하고 3주동안 헤어질때 프사 그대로였어요 제가 찍어준 사진으로요 예쁜카페에서.
근데 딱 오늘 프사들 다보다가 그사람 프사바뀐걸 알았어요 그냥 본인사진이더라구요
뭐 여자랑찍은것도아니고..
그런데 그걸보고ㅠㅠ 제가 무너졌어요
헤어진다음날로 다시돌아간 느낌이에요ㅠㅠ
매우잘버티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나아진다고생각했는데 그냥 억눌리고있는거였단걸 깨달았어요ㅜㅜ
약 2달동안 같은프사하다가 이제 바뀌니
날 정말 잊었나 이제 진짜 새삶을 사나
누가 찍어줬을까 별별생각도 다들더라구요ㅠㅠ
아ㅜㅜ 이별너무싫어요.....
너무아프고 오래가네요ㅠ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