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고 머리 세번만 쓰다듬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이루어지겠지. 그러면 너는 아기고양이처럼 날 봐 줄까 앙칼진 눈이 귀엽게 풀리면서 안아줄까 지난추억 원망하며 내품에 치대면 얼마나 행복할까. 나에게 날 서있는 너 말고 한껏 풀어진 너를 그린다203
ㅎ오래 전만약 너가 맞다면 정신차려라. 네 주제를 알아야지 다신 같은 실수 안하니까 그럴 일 없다는 것 알아둬. 이런 글 쓸 시간 있으면 자기관리 먼저 해 볼때마다 정떨어지니까26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