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우리가 좀 힘들다.. 아들좀 혼내달라.. 간접적으로 돌려말하는것도 잘못된거라면 잘못된거지만. 시어머니들은 아들 부심으로 아들이 잘못해도 무조건 참고 살지 말라는 건가요?
그럴거면 아들 왜 결혼시키고 장가간거죠?
며느리가 못살겠다.. 하소연하면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야. 니 부인이 너랑 못살겠다는데 안 헤어지고 뭐하냐?" 이러덥니다. 이혼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나요..
Best니들 싸움 니들끼리 해결해라 시엄마가 결혼해달라고 빌었냐?
며느리가 못살겠다.. 하소연하면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야. 니 부인이 너랑 못살겠다는데 안 헤어지고 뭐하냐? 나도 그소리듣고 당장 이혼하라고 통보했다
으이그..어리다 어려
시어머니가 이혼 하라면 할거고 말라면 말겁니까? 이혼의 책임을 시어머니한테 돌리고 있는거같네요
어차피 남자가 돈많아서 헤어지기 힘들듯
그냥 아들이 원하는 장난감정도로 치부하는거겠죠.
참고 살라는것보다 이혼하라는게 낫지않나요 ???? 그리고 다 큰 아들이 혼낸다고 말을 듣나요 ?ㅡㅡ;;; 그랬으면 진즉 고쳤겠죠~~~ 지 아들이 얼마나 노답이면 차라리 이혼남되라하겠어요... 그냥 이혼하세요ㅠ
모때문에 이혼 하는지을. 써야지 무존건 시어머니 한태 전화해서 못살것다 하면다야.
니들 싸움 니들끼리 해결해라 시엄마가 결혼해달라고 빌었냐?
아무리 신랑이 잘못한다고 한들 자기아들 욕하면서 그런말들으면 기분이 나쁘죠 먼훗날에 제 며느리가 그러면 버릇들까 겁나 저도 커트 할 것 같네요 본인 신랑은 본인이 케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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