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말리지않는 시어머니

ㅇㅇ2018.09.27
조회11,875
아들 부부 이혼을 말리지않는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는 이혼하라고 하는 거죠?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우리가 좀 힘들다.. 아들좀 혼내달라.. 간접적으로 돌려말하는것도 잘못된거라면 잘못된거지만. 시어머니들은 아들 부심으로 아들이 잘못해도 무조건 참고 살지 말라는 건가요?
그럴거면 아들 왜 결혼시키고 장가간거죠?
며느리가 못살겠다.. 하소연하면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야. 니 부인이 너랑 못살겠다는데 안 헤어지고 뭐하냐?" 이러덥니다. 이혼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나요..

댓글 13

ㅇㅇ오래 전

Best니들 싸움 니들끼리 해결해라 시엄마가 결혼해달라고 빌었냐?

요개오래 전

며느리가 못살겠다.. 하소연하면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야. 니 부인이 너랑 못살겠다는데 안 헤어지고 뭐하냐? 나도 그소리듣고 당장 이혼하라고 통보했다

123오래 전

으이그..어리다 어려

ㅇㅇ오래 전

시어머니가 이혼 하라면 할거고 말라면 말겁니까? 이혼의 책임을 시어머니한테 돌리고 있는거같네요

ㅇㅇ오래 전

어차피 남자가 돈많아서 헤어지기 힘들듯

뭐야이게오래 전

그냥 아들이 원하는 장난감정도로 치부하는거겠죠.

ww오래 전

참고 살라는것보다 이혼하라는게 낫지않나요 ???? 그리고 다 큰 아들이 혼낸다고 말을 듣나요 ?ㅡㅡ;;; 그랬으면 진즉 고쳤겠죠~~~ 지 아들이 얼마나 노답이면 차라리 이혼남되라하겠어요... 그냥 이혼하세요ㅠ

ㅇㅇㅇ오래 전

모때문에 이혼 하는지을. 써야지 무존건 시어머니 한태 전화해서 못살것다 하면다야.

ㅇㅇ오래 전

니들 싸움 니들끼리 해결해라 시엄마가 결혼해달라고 빌었냐?

오래 전

아무리 신랑이 잘못한다고 한들 자기아들 욕하면서 그런말들으면 기분이 나쁘죠 먼훗날에 제 며느리가 그러면 버릇들까 겁나 저도 커트 할 것 같네요 본인 신랑은 본인이 케어 하시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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