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하는자체를 버려야 잊기 쉬운거 같음. 아프지만 그만큼인 사람이였고 인연이면 발버둥 안쳐도 만나게 되있음. 누군가는 기다리고 있을것. 그 누구와 함께 같이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내외적으로 발전시키는게 현명한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