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보낸지 한달이 지났다
넌 어떠니?
난 아직도 가끔 생각하고 눈물을 흘려
근데 점점 덤덤해져 내가 왜 너란 남자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한 생명은 빛을 못 봤어
참 나도 눈이 낮지 너란 남자 뭐가 좋다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너란 남자가 너무 멋있었나봐
지난주 아니 지지난주 아니야 지난주 월요일까지만 해도 너의 모습을 상상하고 기분좋아했는데 한순간에 마음이 변했어
너에게 고마워 진실이든 거짓이든
내 마음을 변하게 해줘서 너가 작년에 나한테 한 행동만 생각하면 널 보지도 말았어야했는데 미련하게 널 그리워했네 이제 그만할게 이렇게 보지도 않을 글 쓰고 있어
아 넌 참 눈이 낮아 특히 외모 성격은 그 사람을 못봐서 모르겠지만 보여 성격도 좋은 사람이 아니였을거란걸 넌 눈이 낮은 사람이야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여자는 정말 못 생겼어 그런 여자가 이쁘다고 좋아하는 너도 참
넌 평생 혼자 그렇게 살아야해 왜냐면 여자가 힘들어 할거야
안녕 나쁜놈아
넌 어떠니?
난 아직도 가끔 생각하고 눈물을 흘려
근데 점점 덤덤해져 내가 왜 너란 남자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한 생명은 빛을 못 봤어
참 나도 눈이 낮지 너란 남자 뭐가 좋다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너란 남자가 너무 멋있었나봐
지난주 아니 지지난주 아니야 지난주 월요일까지만 해도 너의 모습을 상상하고 기분좋아했는데 한순간에 마음이 변했어
너에게 고마워 진실이든 거짓이든
내 마음을 변하게 해줘서 너가 작년에 나한테 한 행동만 생각하면 널 보지도 말았어야했는데 미련하게 널 그리워했네 이제 그만할게 이렇게 보지도 않을 글 쓰고 있어
아 넌 참 눈이 낮아 특히 외모 성격은 그 사람을 못봐서 모르겠지만 보여 성격도 좋은 사람이 아니였을거란걸 넌 눈이 낮은 사람이야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여자는 정말 못 생겼어 그런 여자가 이쁘다고 좋아하는 너도 참
넌 평생 혼자 그렇게 살아야해 왜냐면 여자가 힘들어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