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왑주식 1조인지 뭔지 그거 넘을때마다 갓세븐 언급 좀 하면 사람들이 그걸 가지고 겁나게 물어뜯는거 보고 좀 빡치긴 했음.
회사내에서 갓세븐도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싶어서 글 좀 쓰려고함.
*수치위주로 제시함.
수치로 보여줘야 어느정도 신뢰가 있을것이며 어그로(?) 덜 끌릴거고 그런거 좋아하잖아 어그로들.
그리고 누구는 더 많네 적네 그런얘기 안했으면 좋겠음. 해도 어쩔 수 없지만.
난 누구와 비교하려는게 아니라 갓세븐 자체 성장을 보여주고싶을 뿐임.
갓세븐이 제왑에 필요없는 존재라느니 타돌에 얹혀가느니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쓰는 글임.
ㅡ첫째, 앨범판매량 추이.
내가 flight log 3부작부터 팬이라 여기부터 쓰겠음.
flight log:departure (fly/2016.03) 16만7천
flight log:turbulance (hard carry/정규2집/2016.09) 22만5천
flight log:arrival (never ever/2017.03) 33만
7 for 7 (you are/2017.10) 26만5천 (제왑자체 물량부족 난리가 있었음)
Eyes on you (look/2018.03) 33만
Present:you (lullaby/2018.09) 초동 22만 1천
앨범판매량 점점 오르고 있고, 앞으로도 오를거임.
저 정도면 대충 가격 나오지?
ㅡ둘째, 공연장 규모
-첫 단독콘서트 Fly(2016.04~2016.08)
전 세계 13개 도시, 21회 공연.
서울, 중국, 태국, 싱가폴, 일본, 미국등 각 도시에서 공연,
총 10만여관객.
-두번째 단독콘서트 Eyes on you(2018.05~2018.08)
월드투어로 세계 17개국에서 공연함.
아시아권+미주(북미,남미)+유럽
공연규모 매우 확장됨.
*대략의 기록
한국: fly con(sk올림픽/화정: 약8천석, 2일공연) -> EOY con(잠실실체:약1만3천여석,3일공연)
태국: fly con(약6500여석,2일)->EOY con(1만8천여석,3일공연)
뉴욕:fly con(약 2100여석,2일)->EOY con(1만여석, 바클레이센터 공연, 한국인그룹 최초 공연, 바비브라운 비욘세 등이 공연하는곳임)
LA:fly con(약 2100여석,2일)->EOY con(1만여석, 빌보드 선정 Hot tourist top10 중 9위)
다른 공연장도 기본 8000여석임.
총 17만5000여관객.
눈에 띄게 변화가 있는 곳만 써봄.
뭐 저러면 돈이 얼마냐?
차곡차곡 쌓아올린 음반판매량이랑 공연관객수.
공연할 때 공연비만 내는거 아니고 굿즈도 파는거 알지?
거기에서 수익 얼마나 나겠니.
아 일본활동 얘기하는데.
일본에서도 꽤나 많이 유명함.
작년초중반까지 zepp투어 돌다가,
작년 말에 부도칸(무도관,14000여명 수용가능)에서 2일 공연함.
올해초에도 아레나투어 하고 올해 말에도 공연 있음.
사실 일본활동은 내가 일알못이라 제대로 모르긴한데
뭐 부도칸에서 하기가 쉽지 않다는건 알겠지 뭐.
물론 우리 음원성적 낮은거 알고있음.
팬덤 자체에서 스밍을 무르게 인증하기도 하고,
팬덤 연령이 진짜 대부분 20대중후반, 30대가 대부분임.
10대팬비율이 타팬덤에 비해 낮음.
이건 내 체감비율임.
지난번부터 스밍하자고 겁나게 때리고 있음.
이번은 뭐 많이 바뀌고 뭐하고 해서 음원성적 저조한거 맞음.
그건 우리가 차차 바꿔나갈 수 있는 문제임.
그리고 예능, 티비출연 같은것도 우린 할많하않임.
개힘든시기에 데뷔해서 제대로 버프 못받고
이제야 받기 시작함.
앞으로 더 많은 컨텐츠로 나타날거임. (2본부에 부탁)
이번주말에 유스케도 나오고 잭슨 한끼줍쇼도 나오고, 그전엔 런닝맨(안나온거나 매한가지 개스베스..시바),아이돌룸(남북정상회담땜에 새벽12시20분에편성됨), 지금은 엠넷에서 매주 수요일7시에 갓세븐의 하드캐리2를 함.
여튼 개긴데 글이.
제발 뭐 시총뭐어쩌구에 갓세븐 왜넣냐 얘네 유명하냐 이런거 댓글 다는건 좋은데
적어도 이 글 대충이라도 읽어본 사람은
아..얘네도 한끝빨 날리는구나 인정해주길.
갓세븐 사진들은 댓글로 다른 아가새들이 영업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