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러지 내가 큰 실수하고 선생님한테 혼나서 혼자 학교 앞 그네에 앉아서 울고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옆 그네에 앉아서 위로해 주던 네가 자꾸 생각나서 나는 요즘 새벽마다 너무 힘들다, 그 위로에 반해서 4년을 좋아했지 아마?
난 너한테 계속 말걸고 따라다녔는데 너는 나한테 눈길하나 주지않더라 모르는 사람이 봐도 관심이 없다고 느껴질정도인데 나는 몰랐겠니 그걸, 나도 다 알고있었어 네가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걸, 그래도 나는 네가 너무너무 좋아서, 포기를 못하겠어서, 조금씩 오는 그 다정함이 너무 좋아서 너한테 계속 들이댔어 근데 그것도 오래되니까 지치더라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 포기하는게 더 좋을거같아서, 근데 진짜 슬프게 포기하고 한 두달 지나니까 너한테 연락이 오더라, 이제는 네가 나한테 말을 걸고 뭐하냐 물어보고, 전과는 반대가 돼서 나 진짜 그때 엄청 놀랐어 안 놀랄 사람 없었을걸? 내가 그때 조금이라도 너를 향한 감정이 있었다면 그 때 그 감정이 커졌겠지만 커질 작은 감정도 없어서 아무렇지도 않았어 정말, 그냥 귀찮게 느끼면서 너랑 연락을 하다가 내가 이러는거 조금 불편하다고 연락 끊었어, 내가 그 입장이였던 적이 있으니까 기다리는동안 얼마나 초조한지 불안한지 아니까 더 힘들게 하고싶지는 않았거든, 가끔 너를 복도에서 마주하면 나를 보면서 살짝 웃는 너를 볼때마다 생각이 나, 물어보고싶어, 너는 그때 어땠어?
갑자기 첫사랑 생각나네
왜이러지 내가 큰 실수하고 선생님한테 혼나서 혼자 학교 앞 그네에 앉아서 울고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옆 그네에 앉아서 위로해 주던 네가 자꾸 생각나서 나는 요즘 새벽마다 너무 힘들다, 그 위로에 반해서 4년을 좋아했지 아마?
난 너한테 계속 말걸고 따라다녔는데 너는 나한테 눈길하나 주지않더라 모르는 사람이 봐도 관심이 없다고 느껴질정도인데 나는 몰랐겠니 그걸, 나도 다 알고있었어 네가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걸, 그래도 나는 네가 너무너무 좋아서, 포기를 못하겠어서, 조금씩 오는 그 다정함이 너무 좋아서 너한테 계속 들이댔어 근데 그것도 오래되니까 지치더라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 포기하는게 더 좋을거같아서, 근데 진짜 슬프게 포기하고 한 두달 지나니까 너한테 연락이 오더라, 이제는 네가 나한테 말을 걸고 뭐하냐 물어보고, 전과는 반대가 돼서 나 진짜 그때 엄청 놀랐어 안 놀랄 사람 없었을걸? 내가 그때 조금이라도 너를 향한 감정이 있었다면 그 때 그 감정이 커졌겠지만 커질 작은 감정도 없어서 아무렇지도 않았어 정말, 그냥 귀찮게 느끼면서 너랑 연락을 하다가 내가 이러는거 조금 불편하다고 연락 끊었어, 내가 그 입장이였던 적이 있으니까 기다리는동안 얼마나 초조한지 불안한지 아니까 더 힘들게 하고싶지는 않았거든, 가끔 너를 복도에서 마주하면 나를 보면서 살짝 웃는 너를 볼때마다 생각이 나, 물어보고싶어, 너는 그때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