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듯 싸워요.얼마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구요 또싸우고 일주일째 연락안해요.남친 잘못으로 싸웠고 이틀동안 같은 문제로 제가 계속 잔소리하다가 헤어지기로 했어요사내커플이고 회사에서 마주쳐요. 근데 제가 담주에 수술을해요.간단한 수술이긴한데 이수술 앞두고 조마조마해 하고 무서워했어요.며칠에 수술하는지 언제부터 연차를 쓰는지 남친도 알아요.바뀐 남친 프사가 "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는게 아니라 더 애틋해져야한다" 뭐이런건데..사귀면서 안본날이 손에 꼽을정도라...일부러 저보라고 올린건 같긴한데..저 입원했는데도 연락없거나 병원에 안와보면 그냥 맘정리하는게 낫겠죠?저말뜻이 연차쓴동안 안봐도 더 애틋해져야한다? 뭐 이런뜻일까요? 지가 잘못해놓고 저러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맘접어야하는건가요? 조언좀요
밥먹듯 싸워요.얼마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구요 또싸우고 일주일째 연락안해요.
남친 잘못으로 싸웠고 이틀동안 같은 문제로 제가 계속 잔소리하다가 헤어지기로 했어요
사내커플이고 회사에서 마주쳐요.
근데 제가 담주에 수술을해요.
간단한 수술이긴한데 이수술 앞두고 조마조마해 하고 무서워했어요.
며칠에 수술하는지 언제부터 연차를 쓰는지 남친도 알아요.
바뀐 남친 프사가 "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는게 아니라 더 애틋해져야한다" 뭐이런건데..
사귀면서 안본날이 손에 꼽을정도라...일부러 저보라고 올린건 같긴한데..
저 입원했는데도 연락없거나 병원에 안와보면 그냥 맘정리하는게 낫겠죠?
저말뜻이 연차쓴동안 안봐도 더 애틋해져야한다? 뭐 이런뜻일까요?
지가 잘못해놓고 저러는게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