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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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한국에서 불가능한 이유 : 학벌주의가 만연한 국가에서, 객관적 평가가 아닌 주관적 평가가 시도되는 순간 전국 학부모 학생 난리남.
Best진짜 그땐 무슨 이유가 있어서 때린 게 아니었음. 그냥 지 눈에 거슬리면 때리는 거지. 요즘엔 교권이 너무 떨어져 문제라지만, 그땐 교권을 너무 남용해서 문제였음. 그러고보니 왜 중간이 없냐.;
이런 선생님이 되고싶다.
진짜 멋있다
나는 초등학교때 깡패 아들이 자꾸 시비걸으서 싸우다가 선생님한테 걸렸는데 보자마자 들고 있던 삽으로 내 머리 때리던 선생이 생각나네 가서 괜찮냐고 다친데 없냐고 깡패 이들한테 친절 하면서 나한테는 욕했던 그지같은 새끼 1992년년도 4 학년 담임 이었던 군산 구암초등학교 개 ㅅㅂ새끼 지금은 뒤졌을랑가 모르겠네
이제는 학생이 선생을 때리는 시대
정말 이해안가는게 좀 떨어지는 애가 있으면 남아서 가르칠 생각은 전혀 안하는 듯 집에서 하던지 학원이라도 다녀서 연습해오라는 선생들 ㅋㅋ그러니 학원만 떼돈 벌지 수영이 초등과목에 배정된 후 수영장마다 학생들로 넘쳐남 영어도 유치원때부터 선행해서옴 차라리 정규과목에 넣지를 말아라
우리나라 선생들은 정신병자가 되게 많아...지금 이 글 읽으면서 생각난건데...별말같지 않은 이유로 애들을 팼지...삐닥하게 서있다...목소리크게 웃었다..참 ...사회나오면 아무것도 아닌것들이....꼴에 선생이라고....
최마야 보고있냐? 발표도 거리낌없이 하고 시선공포증은 커녕 나서기를 좋아했던 내가 너때문에 무대공포증에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애들 다 보는 앞에서 그렇게 어린애를 꼽주고 싶었냐? 난 진짜 그때 학교가기 싫었다. 맨날 울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다음날 왜 엄마한테 일렀냐고 종아리가 퉁퉁 피멍이 생길 정도로 때렸지. 남자애랑 싸웠다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뽀뽀하라고 시키고. 다른 애들도 다 안해갔던 숙제, 항상 했던 내가 한번 안했다고 애들 보는 앞에서 꼽주고. 진짜 이게 어린나이에 마음에 상처가 되는지는 알기나 하냐. 이것뿐인줄 아냐 내가 유난히 어려워했던 서예를 한다고 해서 "아~ 하기싫다" 라고 말했다. 물론 열심히 준비한 선생 입장에선 기분나빴을수도있겠지. 근데 내가 그걸 크게 말한것도 아니고 친구들끼리 말한건데 귀신같이 그걸 또 들어가지고 애들은 다 앉아있는데 나만 칠판 앞에 내세워 왜 하기 싫냐고 심문하듯이 물었지. 친구들끼리 그런 얘기도 못하냐? 난 진짜 그게 평생 갈 상처가 됐다. 벌써 10년이 지난 이야기인데 아직도 그 때만 떠올리면 화가 치밀어오르고 눈물이 차오른다. 억울해서. 진짜 반성해라. 선생 자격도 없어 너 진짜 다른애들한테도 공평하게 그랬으면 내가 이러지도 않았다. 다른 애들 다 이뻐하면서 나한테만 이랬잖아 씨1발 나한테만 이렇게 해서 내가 동창한테 최마야 니 욕하면 나만 이상한애 됐었잖아ㅋ 같은 반 애들 아니면 기억도 못하드라 나한테 했던거 ㅋ?
베플보니까 초3때 급식 잔반 버릴때 보통 국그릇에 모아서 버리잖아 다 모아서 이미 음식물 쓰레긴데 먹으라함..당구큐대로 맞은건 2학년때부터인거 같고 그 도구가 제일 많이 쓰였고 그 외 자,죽도,각목,싸대기 다양했지..나이가 30대초반이라 그 선생들 아직도 선생하는 사람 많은데 손 근지러서 요즘은 어떨까 싶음 백번 양보해도 초딩,중딩 패는건 미친거같음
난 중학교 때. 겨울이었고 손시려워서 복도에서 교복 재킷 호주머니에 손 넣고 있었는데, 무용샘이 뒤에서 지 손에 들고 있던 나무 작대기로 내 머리를 딱 때림. 버릇없게 호주머니에 손 넣고 있다고. 미친년. 어이가..;
진짜 그땐 무슨 이유가 있어서 때린 게 아니었음. 그냥 지 눈에 거슬리면 때리는 거지. 요즘엔 교권이 너무 떨어져 문제라지만, 그땐 교권을 너무 남용해서 문제였음. 그러고보니 왜 중간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