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 애기 2명있는 맞벌이 하는 부부에요~ 신랑이 술과 친구를 좋아합니다.저도 술 좋아하고 친구 좋아해서 노는거 좋아해요.그래서 서로 친구들과 같이 자주 놀기도 하구요,신랑과 유독 친한 아직 결혼 안한 동성 친구가 있습니다.이 친한 신랑 친구 저한테도 너무 잘해주고 저희 아이들도 잘 챙겨주고, 저도 좋아하는 신랑 친구라, 노는거에 대해 그렇게 크게 별말 하지 않아요..신랑이 3교대 근무입니다.저번주 수요일쯤 이브닝 근무 끝나고, 이 친구랑 한잔 하고 온다길래 먹고오라고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새벽 3시에 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적당히 마시란 말만하고 별다른 말 하지 않았어요.그리고 이번주 추석에도 이친구와 노느라 새벽 1시 30분 넘어서 집에 왔어요.그때도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그리고 어제는 모닝 퇴근하고 집에서 애들이랑 놀아주다가 제가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이 친구와 밥만먹고 들어오겠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그러라고 했어요, 근데 본인도 요며칠 계속 술을 많이 먹고 명절에도 계속 일을해서 피곤하다 했으니, 밥만먹고 들어올줄 알았어요, 아님 밥먹고 간단하게 2차하더라고 저녁 6시반에 나갔으니 그리고 내일 아침 6시에 출근해야하니 10시에는 들어올줄 알았어요, 10시반이 되서도 안들어오길래 그때부턴 화가나서 전화했어요,적당히 정도껏 하라고 뭐라하니 웃기만하고 사람 약을 올리드라구요,그래서 남편과 통화끊고 그 친한 친구한테 전화했어요,저번주부터 그리 줄기차게 불러서 먹고 놀아도 별말 안했으면,내가 싫은소리 안하게 적당히 해줄수 없냐고, 왜 이렇게 싫은소리를 하게 만드냐고 한소리 하고 끊었어요,그러고 나서 신랑 바로 집에 왔더라구요.되려 저한테 한소리하네요.왜 친구한테 까지 그렇게 전화하냐고,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전화하기전에 전화받았던 당신태도는 어땠냐고,그리고 제가 전화하기전에 먼저 시간되면 들어올 생각 없었냐고,.그럴거면 피곤하다고 말이나 하지말던가 모든 원인 제공은 다 해놓고 저한테 뭐라하드라구요,저번주부터 삼일에 한번씩은 계속 그 친구 만나서 새벽에 들어오지 않았냐고 그래도 별말 안했음 내가 이렇게 전화하지 않게 자기선에서 적당히 조절해주면 얼마나 좋냐고 한소리 했습니다.그러니깐 하는말이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친구한테 전화하는 행동이 자기랑 친구를 연끊게 하는 행동이랍니다.저는 친구도 많아서 모르겠지만 자기는 다른 친구들 빼고 젤 친한 친구 이친구 한명만 그렇게 자주만나는건데 글고 저녁먹으면서도 내가 좋아하는거 먹는데 내가 같이 못나와서 아쉽다고 계속 그렇게 말해주는 친구였는데 그렇게 전화하까지해서 뭐라해야하냐고 저한테 그러네요,.신랑은 아무리 피곤해도 친구 연락을 거절못합니다.피곤해도 술먹자고 하면 나가서 먹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그보다 친구가 만나자고 연락했는데 자기가 계속 안나가면 그 친구와 연이 끊겨지는걸로 알아요,그래서 연락오면 거절을 못합니다.그래서 내가 그렇게 끊어질 연이었음 자기네들 우정이 그거까지밖에 안된다고 그런거에 연연하지말라고 항상 말합니다.이번에도 내가 친구 연을 끊어지게 한다고 하길래고작 이런 전화 한통으로 친구 연이 끊어진다면 고작 자기 친구랑 우정이 그거까지 밖에 안되는거라고, 그리고 내가 친구한테 쌍욕을 한것도 아니고 나도 같이 친한 사람이니깐 친한 친구 와이프 입장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었다고 해도 이해를 못하네요.자기는 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친구한테 그렇게 체면 안서는거만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러기전에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니가족들 먼저 생각하라고 했습니다.근데 자기는 그렇게 친구들 만나도 돈 안쓰고 왔으니 오히려 다행으로 알라고하네요.그러면서 나중에 제가 친구랑 놀다가 늦게 들어오면 제 친구한테 똑같이 전화한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제가 인터넷에 글 올려본다고 했어요,다른 남자들도 저희 남편과같은 생각인지 궁금합니다.육아나 기타 그외 다른 문제는 언급안했어요~그냥 이 문제에 대한 댓글만 부탁드려요~ 344
남편과 볼거에요~ 다른 남자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결혼 6년차 애기 2명있는 맞벌이 하는 부부에요~
신랑이 술과 친구를 좋아합니다.
저도 술 좋아하고 친구 좋아해서 노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서로 친구들과 같이 자주 놀기도 하구요,
신랑과 유독 친한 아직 결혼 안한 동성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한 신랑 친구 저한테도 너무 잘해주고 저희 아이들도 잘 챙겨주고, 저도 좋아하는 신랑 친구라, 노는거에 대해 그렇게 크게 별말 하지 않아요..
신랑이 3교대 근무입니다.
저번주 수요일쯤 이브닝 근무 끝나고, 이 친구랑 한잔 하고 온다길래 먹고오라고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새벽 3시에 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적당히 마시란 말만하고 별다른 말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번주 추석에도 이친구와 노느라 새벽 1시 30분 넘어서 집에 왔어요.
그때도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어제는 모닝 퇴근하고 집에서 애들이랑 놀아주다가 제가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이 친구와 밥만먹고 들어오겠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어요,
근데 본인도 요며칠 계속 술을 많이 먹고 명절에도 계속 일을해서 피곤하다 했으니, 밥만먹고 들어올줄 알았어요, 아님 밥먹고 간단하게 2차하더라고 저녁 6시반에 나갔으니 그리고 내일 아침
6시에 출근해야하니 10시에는 들어올줄 알았어요,
10시반이 되서도 안들어오길래 그때부턴 화가나서 전화했어요,
적당히 정도껏 하라고 뭐라하니 웃기만하고 사람 약을 올리드라구요,
그래서 남편과 통화끊고 그 친한 친구한테 전화했어요,
저번주부터 그리 줄기차게 불러서 먹고 놀아도 별말 안했으면,
내가 싫은소리 안하게 적당히 해줄수 없냐고, 왜 이렇게 싫은소리를 하게 만드냐고 한소리 하고 끊었어요,
그러고 나서 신랑 바로 집에 왔더라구요.
되려 저한테 한소리하네요.
왜 친구한테 까지 그렇게 전화하냐고,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전화하기전에 전화받았던 당신태도는 어땠냐고,
그리고 제가 전화하기전에 먼저 시간되면 들어올 생각 없었냐고,.
그럴거면 피곤하다고 말이나 하지말던가 모든 원인 제공은 다 해놓고 저한테 뭐라하드라구요,
저번주부터 삼일에 한번씩은 계속 그 친구 만나서 새벽에 들어오지 않았냐고
그래도 별말 안했음 내가 이렇게 전화하지 않게 자기선에서 적당히 조절해주면 얼마나 좋냐고 한소리 했습니다.
그러니깐 하는말이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친구한테 전화하는 행동이 자기랑 친구를 연끊게 하는 행동이랍니다.
저는 친구도 많아서 모르겠지만 자기는 다른 친구들 빼고 젤 친한 친구 이친구 한명만 그렇게 자주
만나는건데 글고 저녁먹으면서도 내가 좋아하는거 먹는데 내가 같이 못나와서 아쉽다고 계속 그렇게 말해주는 친구였는데 그렇게 전화하까지해서 뭐라해야하냐고 저한테 그러네요,.
신랑은 아무리 피곤해도 친구 연락을 거절못합니다.
피곤해도 술먹자고 하면 나가서 먹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그보다 친구가 만나자고 연락했는데 자기가 계속 안나가면 그 친구와 연이 끊겨지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연락오면 거절을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렇게 끊어질 연이었음 자기네들 우정이 그거까지밖에 안된다고 그런거에 연연하지말라고 항상 말합니다.
이번에도 내가 친구 연을 끊어지게 한다고 하길래
고작 이런 전화 한통으로 친구 연이 끊어진다면 고작 자기 친구랑 우정이 그거까지 밖에 안되는거라고, 그리고 내가 친구한테 쌍욕을 한것도 아니고 나도 같이 친한 사람이니깐 친한 친구 와이프 입장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었다고 해도 이해를 못하네요.
자기는 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친구한테 그렇게 체면 안서는거만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러기전에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니가족들 먼저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자기는 그렇게 친구들 만나도 돈 안쓰고 왔으니 오히려 다행으로 알라고하네요.
그러면서 나중에 제가 친구랑 놀다가 늦게 들어오면 제 친구한테 똑같이 전화한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제가 인터넷에 글 올려본다고 했어요,
다른 남자들도 저희 남편과같은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육아나 기타 그외 다른 문제는 언급안했어요~그냥 이 문제에 대한 댓글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