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일년반 넘게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 한 남자입니다헤어진지는 대략 이제 한달 됐구요 전여자친구가 절 1년정도 좋아하게 되다 저도 연락하고 지내며 좋아하게 되, 고백해서 사귀게 됐었습니다.서로 항상 칼답장에 어디갈때 마다 보고해주고 저때문에 좋아하던 술도 자제하던 좋은 여자친구였습니다 본론으로..
헤어진 이유는 아무래도 전부터 쌓이고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별 이유같지도 않은걸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었으니 .. 잡은건 총 두번입니다.
헤어지고 3일뒤. 한번 잡고 3주쯤 되는 날 편지써서 집앞에 두고 그랬었습니다. 3일뒤 연락으로 잡았었을 땐 자기도 힘들다 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 그랬었는데 다음날에 미안하다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저는 알겠다했고 그저 평소에 연애하면서 하지못한 운동에 몰두하며운동만하며 지냈습니다. 그러고 3주 쯤이 됐을까요 애들과 만나 술자리서 얘기를하면 항상 생각나고 특히 밤에 저녁에 너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얘 SNS 를 들어가보면 친구와 대학축제도 다녀오고 친구들과 감주도 가고 원래 술을 좋아하던 애였던지라 헤어지니까 애들과 계속 약속을 잡으며 술을 먹는거 같더라구요 그런식으로 SNS 에 자주 뜨니까 또 잡을맘이 사라지긴하는데그것도 잠시뿐 계속 생각나고 미치겠어서
3주쯤이 되던 날 , 간단한 편지에 고백했을 때 줬었던 음료수와 함께 집앞계단에 두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미안하다며 답장이 왔었고이제 더이상 좋아하는 마음이없다며 행여나 나중가서 다시 사귈일도 없을거라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전 아직도 잊지못해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그 헤어지자고 말하기 전까지 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헤어지고 연락오는 이성친구들에게도 말하니 헤어질 이유가 아닌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추측할 수 있는거라곤 1. 여자입장에서 먼저 권태기가 왔다. ( 이건 자기가 몇번 말하고 그랬었음 ) 2. 사소한걸로 싸우고 싸우던게 쌓여서 터졌다. 전여친은 싸우면 항상 카톡 에 저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내리곤 그랬었는데그 헤어진 당일날은 페이스북에 있던 대표사진들과 게시물들을 내리더라구요 저도 다른날 같았으면 다시 미안하다고 먼저 손 내밀었겠지만페이스북은 아무래도 지난시간 데이트할 떄 마다 올린 게시물들을 내리니
저도 그 순간만큼은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울컥해서 헤어지자는거에 수긍했었고.. 솔직히 두번이나 까이고 이렇게 글쓰는거 찌질한거 압니다하지만 연애해보신분들은 아시잖아요
개개인 성격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사랑앞엔 자존심 따윈 없어 이렇게 구차하게 매달려보신분들은 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들었는데 추석이 지나자마자 전여친이 저랑 사귀기전에 연락하던 알바동생 남자애가 있었는데추석 잘 보냈냐며 자연스레 연락왔다고 하더라구요.. 전 아에 포기해야될까요 너무 힘들어요
제 자신이 발전 된 모습으로 가기에는 너무 늦을거같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막쓴 글 .. 전여친 못잊는 찌질한 남자의 푸념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1년반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요 .
전여자친구가 절 1년정도 좋아하게 되다
저도 연락하고 지내며 좋아하게 되, 고백해서 사귀게 됐었습니다.서로 항상 칼답장에 어디갈때 마다 보고해주고
저때문에 좋아하던 술도 자제하던 좋은 여자친구였습니다
본론으로..
헤어진 이유는 아무래도 전부터 쌓이고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별 이유같지도 않은걸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었으니 ..
잡은건 총 두번입니다.
헤어지고 3일뒤. 한번 잡고
3주쯤 되는 날 편지써서 집앞에 두고 그랬었습니다.
3일뒤 연락으로 잡았었을 땐 자기도 힘들다
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 그랬었는데 다음날에 미안하다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저는 알겠다했고 그저 평소에 연애하면서 하지못한 운동에 몰두하며운동만하며 지냈습니다.
그러고 3주 쯤이 됐을까요
애들과 만나 술자리서 얘기를하면 항상 생각나고
특히 밤에 저녁에 너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얘 SNS 를 들어가보면
친구와 대학축제도 다녀오고 친구들과 감주도 가고
원래 술을 좋아하던 애였던지라 헤어지니까 애들과 계속
약속을 잡으며 술을 먹는거 같더라구요
그런식으로 SNS 에 자주 뜨니까 또 잡을맘이 사라지긴하는데그것도 잠시뿐 계속 생각나고 미치겠어서
3주쯤이 되던 날 , 간단한 편지에 고백했을 때 줬었던 음료수와 함께
집앞계단에 두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미안하다며 답장이 왔었고이제 더이상 좋아하는 마음이없다며 행여나 나중가서 다시 사귈일도 없을거라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전 아직도 잊지못해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그 헤어지자고 말하기 전까지 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헤어지고 연락오는 이성친구들에게도 말하니 헤어질 이유가 아닌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추측할 수 있는거라곤
1. 여자입장에서 먼저 권태기가 왔다. ( 이건 자기가 몇번 말하고 그랬었음 )
2. 사소한걸로 싸우고 싸우던게 쌓여서 터졌다.
전여친은 싸우면 항상 카톡 에 저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내리곤 그랬었는데그 헤어진 당일날은 페이스북에 있던 대표사진들과 게시물들을 내리더라구요
저도 다른날 같았으면 다시 미안하다고 먼저 손 내밀었겠지만페이스북은 아무래도 지난시간 데이트할 떄 마다 올린 게시물들을 내리니
저도 그 순간만큼은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울컥해서 헤어지자는거에 수긍했었고..
솔직히 두번이나 까이고 이렇게 글쓰는거 찌질한거 압니다하지만 연애해보신분들은 아시잖아요
개개인 성격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사랑앞엔 자존심 따윈 없어 이렇게 구차하게 매달려보신분들은
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들었는데 추석이 지나자마자
전여친이 저랑 사귀기전에 연락하던 알바동생 남자애가 있었는데추석 잘 보냈냐며 자연스레 연락왔다고 하더라구요..
전 아에 포기해야될까요
너무 힘들어요
제 자신이 발전 된 모습으로 가기에는 너무 늦을거같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막쓴 글 .. 전여친 못잊는 찌질한 남자의 푸념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