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사진..벽난로도 있고 에어컨에 티비 침대3개에 방도 여러개 있는 것 처럼 함. 실제 숙소... 이거 완전 사기 아님? 청소도 안되어있고 사진찍은 것도 젤 잘나온 거고 난민들 드나드는 곳 같은 느낌..4박에 36만원 정도 결제 했고 너무 더럽고 먼지 많아서 하루만 자고 나머지 취소요청함. (첫날은 체크인도 못함) 클레임도 제기함.주인은 그럼 싼데 멀 기대하냐고 오히려 나보고 머라함...싸고 사진보니 좋으니까 예약했지. 무조건 싸다고 예약햇나 참나 -_-에어비앤비는 대신 미안하다며 9만 얼마만 결제함.4박에 총 36만 얼마 결제 했고 1박에 9만원꼴인데 실제 하루만 잤는데 무슨 에어비앤비는 9만원만 결제했고 나머지 취소해줬다며 엄청 큰 혜택이라 하는건지...나름 호스트와 얘기 하기 힘들었다 함...에어비앤비는 집주인과 내가 문제가 생겨도 수수료는 꼭 먹겠다는건가? 수수료 청소비 등은 다 내라고 에어비앤비는 얘길 함.첨부터 집주인도 없고 체크인이 안되서 안내해준 한국어지원 고객센터에 전화 햇더니...영업시간 아니라고 함. ㅋㅋ아님 그럼 해외에 갔는데 한국시간이랑 다른 곳 대부분 아님? 유럽은 이용말라는건가?고객센터왈~24시간 고객센터있다...한국어지원은 안된다 ㅋㅋㅋ -> 영어 안되면 어쩌라는거나의 한국 핸폰 번호로 집주인이 계속 연락햇는데 연락안된다고 나보고 머라함..체크인도 못함..로밍 안했는데 -_ -;;; 아놔...로밍도 해야함? 인터넷으로 메세지 한국서도 보냇고 도착해서도 계속 보냈는데 읽지도 않고 결국 3시간넘게 가족들 죽치고 하염없이 기다리다 어디가 어딘지도 몰겠고 고객센터는 연락도 안되고 다시 에어비앤비 검색해서 저녁늦게 무거운 캐리어들 땜에 아기데리고 젤 가까운 곳으로 일단 체크인 함..에어비앤비 왈. 대체숙소 하루밤 잤으니 거기 숙박업소 돈내라. 결국 체크인 안되서 오도가도 못하고 고객센터도 연락안되고 몇시간 기다리다 지쳐 운좋게 가까운 곳 체크인 되어서 들어갔더니 돈내고 사기친 원래 숙박업소 하루만 잤는데 하루치 돈내고 돈은 돈대로 다 내고 내가 이래저래 피해본건 비앤비는 몰겠다 시전...현지 집주인과 내가 민사소송으로 멀 받아내라 식임. 자기내는 연결만 하는거라 한발 뺌. 허나 회사방침이니 나는 알겠다고 함..머 연결역할만 한다는데 내가 무슨 불만을 가짐. 회사 정책이라는데...알겠다고 함.다만 에어비앤비 이용하는 사람은 알아야 할듯....복불복임 진짜. 문제터짐 해결책도 없고 보상도 없음.에라이 다시는 이용안한다..편한 호텔 이용하는게 낫지 이따위 체크인 불편함, 사기 걸릴까 하는 걱정 왜 하고 먼 해외까지 가서에어비앤비 이용하나 -_ - 1
에어비앤비 막나가자는거죠?
소개사진..벽난로도 있고 에어컨에 티비 침대3개에 방도 여러개 있는 것 처럼 함.
실제 숙소...
이거 완전 사기 아님? 청소도 안되어있고 사진찍은 것도 젤 잘나온 거고 난민들 드나드는 곳 같은 느낌..
4박에 36만원 정도 결제 했고 너무 더럽고 먼지 많아서 하루만 자고 나머지 취소요청함. (첫날은 체크인도 못함) 클레임도 제기함.
주인은 그럼 싼데 멀 기대하냐고 오히려 나보고 머라함...
싸고 사진보니 좋으니까 예약했지. 무조건 싸다고 예약햇나 참나 -_-
에어비앤비는 대신 미안하다며 9만 얼마만 결제함.
4박에 총 36만 얼마 결제 했고 1박에 9만원꼴인데 실제 하루만 잤는데 무슨 에어비앤비는 9만원만 결제했고 나머지 취소해줬다며 엄청 큰 혜택이라 하는건지...
나름 호스트와 얘기 하기 힘들었다 함...
에어비앤비는 집주인과 내가 문제가 생겨도 수수료는 꼭 먹겠다는건가? 수수료 청소비 등은 다 내라고 에어비앤비는 얘길 함.
첨부터 집주인도 없고 체크인이 안되서 안내해준 한국어지원 고객센터에 전화 햇더니...영업시간 아니라고 함. ㅋㅋ
아님 그럼 해외에 갔는데 한국시간이랑 다른 곳 대부분 아님? 유럽은 이용말라는건가?
고객센터왈~
24시간 고객센터있다...한국어지원은 안된다 ㅋㅋㅋ -> 영어 안되면 어쩌라는거
나의 한국 핸폰 번호로 집주인이 계속 연락햇는데 연락안된다고 나보고 머라함..체크인도 못함..
로밍 안했는데 -_ -;;; 아놔...로밍도 해야함? 인터넷으로 메세지 한국서도 보냇고 도착해서도 계속 보냈는데 읽지도 않고
결국 3시간넘게 가족들 죽치고 하염없이 기다리다 어디가 어딘지도 몰겠고 고객센터는 연락도 안되고 다시 에어비앤비 검색해서 저녁늦게 무거운 캐리어들 땜에 아기데리고 젤 가까운 곳으로 일단 체크인 함..
에어비앤비 왈. 대체숙소 하루밤 잤으니 거기 숙박업소 돈내라.
결국 체크인 안되서 오도가도 못하고 고객센터도 연락안되고 몇시간 기다리다 지쳐 운좋게 가까운 곳 체크인 되어서 들어갔더니 돈내고 사기친 원래 숙박업소 하루만 잤는데 하루치 돈내고 돈은 돈대로 다 내고 내가 이래저래 피해본건 비앤비는 몰겠다 시전...
현지 집주인과 내가 민사소송으로 멀 받아내라 식임. 자기내는 연결만 하는거라 한발 뺌.
허나 회사방침이니 나는 알겠다고 함..머 연결역할만 한다는데 내가 무슨 불만을 가짐. 회사 정책이라는데...알겠다고 함.
다만 에어비앤비 이용하는 사람은 알아야 할듯....복불복임 진짜. 문제터짐 해결책도 없고 보상도 없음.
에라이 다시는 이용안한다..편한 호텔 이용하는게 낫지 이따위 체크인 불편함, 사기 걸릴까 하는 걱정 왜 하고 먼 해외까지 가서
에어비앤비 이용하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