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영국에서 생활해 보신분들은 아실것입니다.
우리나라의 3배정도 크기의 영국에는 36가지의 영어가 존재합니다.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영어는 quuen's english 즉 영왕이 쓰는 영어이죠 이는 영국에서 대표적으로 쓰이는 영업니다. 하지만 또하나 런던이 수도라고 해서 런던식 영어가 표준어는 아니라는 사실 우리랑 많이 다르죠
그와 더불어 아일리쉬(미국영어와 흡사함) 스코티시등 발음과 쓰이는 영어조차 많이 다른게 현실입니다.
영국 남부지방에서 roo는 사람이나 다른뜻이 아니라 화장실이죠!!!
남부 지방에서 where is roo? 라고 말하면 이는 화장실이 어디있냐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에바는 물론 엄마가 일본 사람 아빠가 폴란드계 영국인이었어 이것 저것 많이 섞였을 겁니다.
제가 들어봐도 조금 그런거 같더라구요
영국에만 36가지의 영어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