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많은 것들이 변했지만, 여전히 나는 네가 그립고 보고싶어. 이렇게 오래도록 못 잊을거였으면, 그때 한번 더 널 붙잡아야 했을까? 분명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미련이 남아서 뒤돌아보게 돼. 혹시나 너도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하고.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