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반 애들이 날 얼마나 븅신으로 봤을까..
아 그리고
하루종일 그거 생각하다가 급식실 내려가는길에 발 삐끗해서
모르는 남자애 엉덩이를 잡아가지고
그날 쉬는시간마다 가서 걔한테 사과했음ㅠㅠㅠㅠㅠ
다시한번 미안..
Best역사썰 신청 그만하면 안될까 ㅜㅜㅜ솔직히 역사가 잘못 전해지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돌릴 방법도 없고 실제로 역사썰 뜰때마다 내가 다 쭉 봤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60%정도는 야사에 허위사실이었음...역사왜곡이 대단한게 아니라 이런 조그만거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Best어디서 봤는데 옆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길래 조용히 하라 했는데 선생님이 뭐 읽으라고 시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st나 엄마한테 허벅지 셀룰라이트 개쩐다고 말해야 되는걸 클리1토리스 개쩐다고 말함
Best다들 친구 통화 중인거 모르고 나한테 말 거는 줄 알고 대답한 적 많잖아 그지
Best김치는 자율배식인데 내 친구가 김치 담고있길래 나도 김치줘 나도!! 나도나도!! 이러면서 깝죽거렸는데 애가 착하게 담아주는거야 평소같으면 니가 담으라고 뭐라하는데 얼굴봤더니 진짜 모르는애였어... 당황해서 헉 미안해 하고 사과함..
추·반옛날에 중1때 영어 선생님이 읽어 보래서 Hi Jane을 하이 자네로 읽었는데
ㅊㄱㅍ
ㅊㄱㅍ
어릴때 처음으로 컴퓨터 게임한날 집중해서 하느라 바지에 덩싼지도 모르고 계속함
짝남이랑 밥 다 먹고 무의식중에 트림함... 그리고 그 짝남은 현 내남친임ㅋㅋㅋㅋㅋ 아직도 이걸로 용트림이라고 놀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숙사 생활할때 룸메가 피부 까만 편이였는데 내가 눈이 많이 안좋아서 렌즈 끼는데 그날은 안꼈었어 어디 갔다가 기숙사 들어왔는데 있길래 서로 인사하면서 내가 오 팩했네? 흑설탕팩이야? 하면서 가까이 갔는데 팩이 아니라 민낯인거... 별로 안친했을 때였는데.. 그날 진짜 미안해가지고ㅜㅜㅜ 나중엔 친해지고 서로 웃으면서 얘기했지만
아니 ㅅㅂㅋㄱㄱㅋㄱㅋㅋㅋ 나 오늘 친구한테 나 한국사 책 보지도 않았어 이러려했는데 본 적도 없어랑 보지도 않았어 짬뽕돼가지고 __ 없어 이럼ㅋㄱㅋㅋㄱㅋㅋㄱ 후 여고라 다행
나만 등교하다 조카 넘어지냐...앞에 애 신발주머니 조카 치렁치렁해서 걸려서 버스에서 내리다 절한 적도 있음...
다양한 실수 썰 실수는 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반복 하지 않는 것이 중요 --------- http://pann.nate.com/talk/343616469
오빠방에서 카톡하고 있었는데 단톡이라 너무 시끄러운거야 그래서 내가 아 진짜 개시끄럽네 그냥 (톡)방 나갈까;했는데 침대에 있던 삼촌이 라디오 소리 줄이심ㅠㅠㅠ진짜 오빠가 나한테 화내고 난 아니라고 해명하고 지금 생각해도 뭔가 죄송함
나 작년에 수능보고 편의점 알바했거든!구석에 닭튀기는 편의점이라 주방같은 곳에서 숨어서 밥먹다가 손님이 계세요?이러는데 사람인데요?이러고 나감...다음날 결과 발표라 약간 미쳐있었음...그 손님 단골이라 겁나 자주 왔는데 볼때마다 개뻘쭘ㅋㅋㅋ그만둘 때까지 점장님이랑 그 손님이 나 보면 사람이세요??이러고 다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