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정말 쓰레기입니다 여러분이 제 글을 읽고 욕을 할 수도 있소 뭐하는 사람인가 싶기도하고 그럴꺼에요 근데 제발 욕을 자제 해주세요 저도 정말 제가 쓰레기인거 알지만 제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일단 저와 여자친구는 cc로 만나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을 함께 만나왔습니다 사귄 기간에서 반년정도는 제가 외국에 있으면서 떨어져있었구요 여자친구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한거는 제 잘 못이였어요 제가 정발 친한 여사친들과의 연락으로 인해서 여자친구가 여러번 경고를 주고 저도 그걸 알기에 여자친구가 여러번 경고를 주었을때 저도 이러면 안되는거다 싶어서 전화번호에 여자번호 다지우고 sns도 여자다 없애고 저랑 친한여자애들은 차단까지 해가면서 애초에 연락이 닿을수 없도록 만들면서 노력을 했고 그렇게 쭉 보여줬어요 그런데 외국에 가있으면서 여자친구가 정말 그 여사친들 생각이 너무나서 너 계속 의심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일로 싸우고 겹치고 겹쳐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제가 일주일 채 안되서 정말 울고불고 미안하다며 여자친구한테 전화를해서 잘하겠다고 그렇게 했는데 여자친구가 럼 한국와서 얘기하자고 그래서 알겠다 그러고 일주일지났을때 제가 같이 공부하는 형들이 있어서 형들과 술을 마시고 놀러가게됬습니다 그런데 그자리에서 형들의 지인분들인 여자분들이 있으셨고 그렇게 같이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자리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오는데 제가 그 여성분들과 sns를 서로 친구를 했더라고요..그래서 그걸 여자친구가 알고서 뭐하는거냐고 장난하냐고 얘기하다가 제가 또 거짓말을 하게되어서 상황이 다 심각하게 되었죠 그렇게 여자친구랑은 진짜 끝이겠다하면서 연락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와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근데 힘들어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제가 그냥 그만하자고 말을 하게되었고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서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제가 연락을 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빌었지만 마음 돌아간 여자마음은 참 안돌아서더라구요 정말 힘듭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더이상 너란 사람 보기도 싫고 연락도 이제 평생 하지말라고 그러더라고요..너랑 무슨일이 있어도 다시 만나는일 없다고 그렇게 그냥 제가 당연히 들을 말들이죠 근데 정말 아프더라고요...근데 제가 마지막 부탁한다고 나중에라도 연락할테니깐 한번만 받아다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알겠다고 9월달 안에 연락하면 차단한다고 그러더라구요...그렇게 전화가 끝이났습니다 ...전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재회는 정말 죽어도 안되겠죠?? 이니 좋게 마무리 되는것 조차 안되겠죠??..
재회 아니 앞으로 못보겠죠??...
일단 저와 여자친구는 cc로 만나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을 함께 만나왔습니다 사귄 기간에서 반년정도는 제가 외국에 있으면서 떨어져있었구요 여자친구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한거는 제 잘 못이였어요 제가 정발 친한 여사친들과의 연락으로 인해서 여자친구가 여러번 경고를 주고 저도 그걸 알기에 여자친구가 여러번 경고를 주었을때 저도 이러면 안되는거다 싶어서 전화번호에 여자번호 다지우고 sns도 여자다 없애고 저랑 친한여자애들은 차단까지 해가면서 애초에 연락이 닿을수 없도록 만들면서 노력을 했고 그렇게 쭉 보여줬어요 그런데 외국에 가있으면서 여자친구가 정말 그 여사친들 생각이 너무나서 너 계속 의심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일로 싸우고 겹치고 겹쳐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제가 일주일 채 안되서 정말 울고불고 미안하다며 여자친구한테 전화를해서 잘하겠다고 그렇게 했는데 여자친구가 럼 한국와서 얘기하자고 그래서 알겠다 그러고 일주일지났을때 제가 같이 공부하는 형들이 있어서 형들과 술을 마시고 놀러가게됬습니다 그런데 그자리에서 형들의 지인분들인 여자분들이 있으셨고 그렇게 같이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자리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오는데 제가 그 여성분들과 sns를 서로 친구를 했더라고요..그래서 그걸 여자친구가 알고서 뭐하는거냐고 장난하냐고 얘기하다가 제가 또 거짓말을 하게되어서 상황이 다 심각하게 되었죠 그렇게 여자친구랑은 진짜 끝이겠다하면서 연락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와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근데 힘들어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제가 그냥 그만하자고 말을 하게되었고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서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제가 연락을 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빌었지만 마음 돌아간 여자마음은 참 안돌아서더라구요 정말 힘듭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더이상 너란 사람 보기도 싫고 연락도 이제 평생 하지말라고 그러더라고요..너랑 무슨일이 있어도 다시 만나는일 없다고 그렇게 그냥 제가 당연히 들을 말들이죠 근데 정말 아프더라고요...근데 제가 마지막 부탁한다고 나중에라도 연락할테니깐 한번만 받아다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알겠다고 9월달 안에 연락하면 차단한다고 그러더라구요...그렇게 전화가 끝이났습니다 ...전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재회는 정말 죽어도 안되겠죠?? 이니 좋게 마무리 되는것 조차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