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는 못된인간들이 많아요.

2018.09.29
조회1,672

요즘 고민은.. 저는 팀내 직장사람들과는 직장동료로만 지내고 싶으며, 다른 타부서사람들과는 인사를 하고 안부만 붙는 정도로 지내고 싶어요.

이렇게 선을 긋고 싶은것은 직장분위기가 집단문화로 상사라도 줄이 없는 사람을 우스운 사람으로 만들는 마치 고등학교 때 그 문화가 여기도 존재하네요.
우습게보고 둘러먹고 사람병신만들고.

충격이었고. 저는 직장내 폭력적인 따돌림문화에 동조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성쓰레기들의 집합소..사내정치.그리고 더러운 문화.

그래서 사람들과 필요이상의 어울림을 하고 싶지 않아요. 물론 농담과 일상의 이야기는 하지만.
진짜 제 자신을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똑같은 년,놈들 되기싫어요.
저는 가정교육을 올바르게 받았고. 제 신념과 가치관을 버리면서까지 조직문화에 빠지고 싶지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초심을 지키셨나요?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