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차고 내가운다

삐약이2018.09.29
조회1,649
나그냥 새벽에답답해서글을쓴다
5년을만난 너에게 그만하자고 말햇다.
나한참이쁠나이에 넌 나를최선을 다해 사랑해줬고
나도그런너를 참 많이사랑했다
이만큼 날 사랑해줄 남자를또만날수있을진모르겠지만
그냥정말 많이사랑했다.

나 좀 많이 힘들긴할거같아
그니까 나흔들지마ㅜ

니가이글을본다면
두서없이 썼다고 멍청이라고하겠지
내가 멍청하긴했지
날 사랑해주는 널버렸으니

2013.03.12~2018.09.28

안녕